'전원책 변호사 학창시절 일화'. 라는 글이 있어..

뭔가하고...봤더니만.....

 

"전원책변호사가 고등학생때 일인데

수업 종 쳐서 선생님이 들어오셨데

들어왔는데도 애들이 책 안 펴고 떠들고 있어서 선생님이 화나서

"야 종 쳤다. 전원 책 펴!" 라고 하니

전원책이 가방에서 담배를 꺼내더니 교실에서 담배 피더라는 이야기"

 (이상 퍼옴)

 

어제 백토 간만에 재미있었어요..

전변호사님은 점점 그 연륜이 더 해가보여 좋았고,

고성국 박사는 단순 박근혜 빠로 몰릴 사람은 아니죠..

패널 중  제일 발군 인듯..

 

    • http://mlbpark.donga.com/mbs/articleV.php?mbsC=bullpen&mbsIdx=764653

      어제 전원책이 완전 멘붕했었죠....ㅋㅋ 진퉁 고성국에게 전원책이 철저하게 발렸죠. 시청자들이 보기 창피했습니다. ㅎ
    • 전혀 웃기지 않는 글이지만

      어제 백분토론 보니 가카도 까고 박근혜도 까면서 "난 강경보수가 아니다 정통보수다"라고 하시는게 맘에 들더군요
    • 고성국변호사가 대학생때 일인데
      전라도로 농활을 갔대.
      한참 농사일을 하고 있는데도 새참을 안주길래 화나있는데,
      "야 배고프다 고성 국밥 먹자!" 라고 어디서 들리니
      고성국이 일하다 말고 논 밖으로 나왔대.
      (이상 창작)

      http://blog.daum.net/lsblsb2001/1622
    • 진중권 트윗에 어제 시작 전부터 고성국과 전원책 사이가 좀 안좋았다는데, 고성국 입장에선 저런 인간이랑 나를 같은 줄에 앉히다니 화가 좀 나긴 했을 것 같네요.
    • 사소한 태클이지만 고성은 경상남도 or 강원도.. (후다닥)
    • 고성국은 토론태도부터 좀 가벼웠어요. 최소한 토론중에 전원책한테 보수를 대표하지 않는다 식의 말을 하는건 아니였죠.
    • 전 어제 고성국이 안쓰럽게 보이던데요. 토론에 잘 녹아들어가지 못하는 거 같았습니다.
    • 01410/링크는 경상도 국밥집인데... 댓글에 전라도로 썼네요.
      뇌가 순간 오작동을 했나봐요.ㅎ
    • 누가 어제 그러더군요.적벽대전을 기대했는데 적벽대전이 아니라

      왕따(고성국) 동영상이었다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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