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26년 대국민 크라우드펀딩 중입니다.

http://www.goodfunding.net/src/menu.php?menu_idx=project_view&mode=project_view&prj_code=12030241



3일 남았는데 목표액 22% 달성 중이네요.


2만원 후원에는 시사회권+영화 포스터

5만원 후원에는 시사회+DVD+영화포스터_엔딩크레딧 이름의 혜택이 있습니다.


목표액에 달성하지 못할 경우에는 전액 취소가 된다고 합니다.

영화 시사회권과 부가적인 혜택을 따지면 공짜 후원만은 아닌 듯 하네요.


얼마 전에도 게시물이 올라온 것으로 알지만 다시 한번 상기시키는 뜻에서 홍보합니다.


꼭 영화가 만들어지길 바랍니다.

    • 초반에 반응이 좋아서 금방 달성되지 않을까 기대했는데 뒤로 갈수록 저조하군요. 저도 한구좌 참여했는데 한구좌 더 해야겠습니다. 정말 꼭 제작됐음 좋겠어요.
    • 안그래도 이 일을 여기 게시판에 여쭤보고 싶었는데.!

      어느 게시판에선 이 펀딩을 엄청 욕하더라구요.
      이렇게 후원 받아다가 찍어놓고, 대박나면, 그 뒤로 자기들끼리 수익금 배당해버리고 입 싹 씻는 거 아니냐면서요.
      돈 모아다 주는 사람 따로 있으니.. 위험부담 없이 손 안대고 코푸는 격이라나 뭐라나..

      전 이런 크라우드펀딩에 대한 개념도 없고 처음 보는데요. 이게 위의 말처럼 그런 문제가 있는 건가요??
    • 제 경우에는 이번 경우에는 펀드 개념보다는 후원금, 기부금의 의미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크라우드펀딩은 소셜펀딩인데 영화나 공연같은 경우에는 수익금을 환원받는 경우보다 좋은 작품으로 후원에 보답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 크라우드 펀딩이라는 게 애초에 일종의 후원, 기부 같은 개념 아닌가요.
      저 역시 그냥 후원의 개념으로 펀딩 참여했는데 그에 비해 주는 혜택이 많아서 좋아하고 있었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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