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 스팸전화가 너무 싫어요

난 스마트폰 안살건데 거의 매일 한통씩 오길래 예전에 kt전화해서 정중하게 그런 전화 하지 말아달라고 해서 한동안 안오더니 최근에 또 시작인거에요

사무실에 앉아있는데 전화오면 일단 중요한걸수도 있으니 무작정 씹을수도 없고 조용조용 받는데 눈치보인단말입니다 (보통 여보세요 한 다음에 쓰잘데기없는 얘기면 끊고 중요한거면 밖으로 나가죠)

거기에 카드사에서 무슨 서비스 가입하라고 전화에 문자에

여기저기

그런것들 정말 스트레스에요 ㅠㅠ

캔디폰이라 안그래도 연락오면 설레이는데 꼭 저런거만 오니까 더;

왜 이렇게 사람을 귀찮게 하는제 으아ㅏ아아아아아아아아아 레알 멘붕 ㅠㅠ

이런거 아니어도 충분히 삶이 짜증나는데...
    • 전 그래서 모르는 번호는 무조건 전화를 안 받죠. 너무 신경쓰지 마시길... 이제 시작이니까요...( -_-);;;
    • 저도 지인과의 통화보다 동양생명, KT와 하는 것이 더 많아요.
    • 안그래도 은행빙자 스팸문자 때문에 4600만원 편취당했다는 기사가 떴더만
    • 스마트폰 어플 중에 스팸전화 오면 바로 알려주는 아주 유용한 어플이 있어요.

      통신사 TM, 카드회사 TM은 다 받기전에 확인하고 거부할 수 있죠.

      그러니까 사람님도 일단 스마트폰의 세계에 들어오심이...ㅎ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