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의지 다이어트 모임]84일차

안녕하세요?

 

오늘 저는

 

아침 고구마한개, 깨찰빵 한개, 아메리카노 한잔

 

점심 살푼 뜬 밥삼분의 이공기, 미역줄기 볶음, 오징어채무침 등 반찬 몇가지 아메리카노 한잔

 

저녁 씨리얼 한볼, 버터바른 식빵한입

 

간식 부침개 두점, 맛밤 작은거 두알, 믹스커피한잔

 

운동 걷기 한시간, 윗몸일으키기 사십개

 

아침 일찍 일어났더니 상당히 피곤하네요. 원래 아침형인간이었던 저는 몇년전부터 밤을 사모하는 인간형으로 바뀌었거든요

 

아무튼 오늘 꼬마친구가 일찍 자주었으면 좋겠는 소박한 바람.

 

여러분은 오늘 잘 지키셨어요?

    • 종종 글 훔쳐보는 사람이에요. 식사조절이나 운동, 생각보다 어려울텐데 꾸준히 하시는 거 보면서 대단하다 생각하고 있어요. 가끔 자극도 되구요. 글쓴님이랑 참여하시는 분들 바라는 몸, 건강한 몸 만드시길 응원합니다. ^^
    • 요즘은 조금씩이지만 여러가지 드시니 좋군요.
      깨찰빵이 뭐죠 하고 물어본다는게 오늘은 물어봐야지 했다가 가만히 보니 깨가 있는 찰빵이겠죠 아니 찰떡은 있는데 찰빵도 있을까.
    • 안녕하세요?

      점심: 밥 1공기 + 된장찌개 + 딸기 10알
      저녁: 밥 1공기 + 콩나물국 + 제육볶음
      간식: 딸기 10알 예정이요.

      운동: 요즘 운동을 소홀히했네요. 걷기 30분
    • 레사/ 식단일기 아니었으면 벌써 무너져 내렸을 것 같아요.ㅎ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당~
      가영/ 네 전략을 좀 바꾸었어요. 언젠가 부터 뭘 먹을때 맛을 음미하지 않고 막 먹으려고 하는 자신을 발견하고부터;
      헤이쥬드/ 식단은 잘 꾸려나가고 계시는 거죠? 야식도 끊으시고. 아주 좋아요~
    • 안녕하세요~45일째입니다^0^

      아침: 현미밥1/2, 돼지고기등심볶음(마늘, 양파), 미나리무침 한접시, 깍두기
      점심: 현미밥1/2, 돼지고기등심볶음(마늘, 양파), 미나리무침 한접시, 깍두기
      저녁: 가나초코렛바 1/2, 바나나1개, 단호박샐러드 한 접시, 건포도 한 줌
      간식? 까스활명수

      운동: 출근30분 걷기, 걷고뛰기 35분

      체기가 조금 있는 것 같아서 활명수 먹고 갸우뚱갸우뚱하며 조금 뛰었더니 금방 내려갔네요 ㅎㅎ
      바꾼 운동인 달리기가 마음에 들어 좋습니다. 숨차고 땀나고 심장 벌렁대고...
      진짜 운동다운 운동인 것 같아서요.
      그런데 도통 어디에서 살이 빠지고 있는 건지 알 수가 없어서 (거울로 보니 똑같아요..ㄱ-)
      의아했는데 샤워 후 거울을 보니...알겠더군요. ^_T 빠져선 안될 곳에서 살이 다 빠졌...
      • ㅋ 그래도 꿋꿋이 진행해야겠죠?
    • 원래 살빠지는 순서가 그렇습니다.
    • 안녕하세요!
      아침: 흑미보리밥 1공기, 설렁탕(면 제외), 깍두기, 도토리묵
      간식: 구운계란 2개..
      점심: 바나나1개, 플레인요거트, 두유1개
      저녁: 쌀밥 1/3공기, 닭계장, 각종나물반찬
      또 간식: 바나나 반개, 비타오백1병.....
      오늘은 계속 먹었네요-_-운동도 안했어요. 낼모레 드디어 시험인데 벌써부터 야식이 막 땡겨요.
      • 스트레스성 야식땡김 증후군이군요! 근데 셤 한번보고나면 막 살빠져있지 않나요? 저만그런가... 요 ㅎ
    • 어제 들어 왔어야 하는데 말이죠 ㅠ_
      새벽 세시까지 술자리가 있었습니다..
      아침: 단팥빵 1개
      점심: 닭고기 덮밥 반그릇
      저녁: 인도 램커리 1/3, 난 1/2, 탄두리치킨 1조각
      술/안주: 맥주 350ml 2잔, 닭철판구이 4조각
      운동: 2시간 걷기

      밤에 기분이 너무 좋아서 맥주의 유혹을 뿌리칠 수가 없었어요...
      • 잘하셨는데 새벽까지 안주없이 달리셨는지도 궁금하네요 두시간걷기가 위안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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