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두사람 연인인가요

누구야 저사람들이,그러시겠어요.

제일 처음 007 영화 입니다 Dr.No

제임스본드와 영국정보국장 비서 미스 머니페니양이죠.

옛날영화라 필름의 색이 옅여저서 그런진 몰라도 색감이 아주 부드럽고 좋은데요 더 사실에 가까운 색인거 같아요.



    • 이심전심, 영원한 친구사이죠. 저때가 훨씬 더 고상한 멋이 풍기네요 // 그 유명한 월터르 ppk가 첫 등장한 영화// 원작은 베레타 25구경아니었나요
    • 옛날엔 스파이 영화가 참 많았죠. 냉전시대가 끝났다는 생각, 냉전이 종결되면 더 좋은 세상이 올 줄 알았는데 과연 그런가 하는 생각, 그때는 진보에 대한 믿음와 미래에 대한 희망이 있었는데 지금은 어디서 희망을 찾아야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 시간은 절대 멈추는 법이 없으니까 그렇겠죠 안멈추고 가려면 뭔가 만들어야 하니까.
    • 하지만 이제 무엇에 기대어야하나요. 보험? 적금? 연금? 아파트? 난 나약한 존재라 기댈 곳이 필요한데... 왜 어른들이 독재시대를 그리워하는지 알 것 같아요. 그때는 현실은 암울해도 미래에 대한 희망이 있었어요. 갑자기 쌩뚱맞은 댓글을... 빨리 듀게창을 끄고 오늘 할 일을 해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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