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적도의남자

불판입니다.
    • 드디어 본격 복수극 시작되나 봅니다.
      눈 고쳐줄 사람도 만나고.
    • 무당아저씨.
      드디어 걸렸네요.
    • 무당딸 귀찮다고 간판 안내렸다가 김영철 패거리에 걸리는건 아닐지 모르겠네요.
    • 댓글은 열심히 달아본 적 별로 없지만, 불판 안 깔리고 있어서
      은근히 조급했네요 ㅎㅎ
    • 대사가 왜 이렇게 오글거리나요.
    • 갈 마음을 먹었군요.
    • 이보영이 객관적으로 예쁜 건 알았지만 막 매력있게 예쁘다고 생각 안했는데.. 적도에서 진짜 예쁘네요...
    • 뭔가 헤어짐도 얼렁뚱땅.
    • 전 반대로 이보영이 막 인형처럼 이쁘진 않은데...

      되게 은은하게 이쁘다는 생각을 많이 했어요.

      항공사 광고랑 비열한 거리에서.
    • 최종보스인 김영철은 언제쯤 분량 늘어나면서 존재감을 확 드러낼까요?

      이제 슬슬 최종보스 포스를 보여줘야 할텐데.
    • 이보영은 원래 이뻤습니다.
      비열한거리에서 조인성의 넋나간 표정이 이해가 간다능
    • 저 개인적으로는 말죽거리잔혹사의 한가인보다 비열한거리의 이보영이 더 매혹적이었다능.
    • 김영철이 자기가 최종적으로 죽인거 아니란거 편지로 알게되네요.
    • 자본주의의돼지/ 선우가 돌아와서 본격적으로 복수를 시작하면 자연스럽게 분량이 늘겠죠.
    • 그런데 대사가 참 고전적이네요.
    • 장일이 저 자식 저거 진짜 빨리 당했으면... 미워 죽겠네요.
    • 이제 진실은 한지원의 손에.
    • 근데 점자 배우지도 않은 저 친구가 저걸 어떻게 읽죠?

      점자가 일반인이 봐도 알 수 있는거였어요?
    • 이장일 진심으로 역겨운 캐릭터군요.
    • 드디어 현재로 왔군요.
    • 드디어 시간이흘렀네요

      복수극의 시작인가요 두둥
    • 이원종은 범죄와의 전쟁 최민식 생각나네요.

      아들 검사 만들어놓고 뿌듯해서 죽으려는 표정이.
    • 이미 보이는 상태겠죠?
    • 그럴거 같아요. 수술까지 다 끝낸 상태.
    • 선우도 중매업체긴 한데... 결혼정보회사 선우.ㅎ
    • 지금 안보이는 척 하는거 쇼라는데 한표.ㅎ
    • 그럼 엄태웅은 이제 보이는 데도 안 보이는 척하는 연기를 하는 연기까지 해야하는 군요(읭?)
    • 내일부터 흥미진진하겠네요.
    • 똥줄타게 만드네 마음에 드네요.
    • 엄태웅이 이런 연기는 갑인듯...
    • 마지막 눈 원래대로 되는 씬은

      유주얼서스펙트 마지막씬 같은 효과용인듯.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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