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스 리그 이야기)누가 나더러 인간이래? 나 신이야, 드록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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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멸의 드로그바, 투혼을 짜낸 첼시

 

http://news.naver.com/sports/index.nhn?category=worldfootball&ctg=news&mod=read&office_id=260&article_id=0000000500

 

 

바르셀로나는 공점유률을 우위에 두고 게임을 펼치는 팀입니다.

리그 평균 점유률이 65%라니 말 다했죠.

 

패싱게임을 이어가다가 페널티 지역에서 해결사들이 골을 만들어내는 유형인데 바르샤의 선수들의 패싱력과 키핑능력이 워낙에 좋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죠.

허나 이런 바르샤를 제압하는 방법이 없는 건 아닙니다.

바로 힘으로 밀어붙이는 겁니다!

 

사실 바르샤가 게임이 안풀리는 날의 경기 내용을 보면 지나치게 완벽한 찬스를 만들기 위해 페널티 지역에서도 패싱을 이어가는 상황들이 많았습니다.

 

첼시는 중원에서 부터 강력한 압박을 가했습니다.

드록신께서도 수비를 하시니!

물론 그런 압박에도 불구하고 바르샤의 선수들은 무수히 많은 슈팅을 날렸습니다만 운도 안따른 날이였습니다.

 

 

 

(이정도면 짜증날만도 하겠다!)

 

 

 

 

어쨋거나 클래스는 영원합니다.

 

    • 행운의 여신은 첼시편이었지만 기량차이가 많이 보이더군요
      바르셀로나에게 두번의 행운을 기대하기는 힘들것 같고..
      원정길은 험난하리라 생각됩니다.
    • 캄프 누에서는 안될 걸요?
    • 그래도 결승전은 당연히 엘끌라시꼬! 라는 분위기가 팽배했었는데 1차전은 오히려 상대팀들이 다 선전했네요. 2차전 재밌겠습니다.
    • 누캄프에서 이겼다면 대박이였을텐데.
      아 만약 그렇다하더라도 2차전이 첼시에게 꼭 유리하다고 볼 수 없는게 함정...ㅜㅜ
    • 첼시에게 체력이 남아있는가? 와.... 누캄프에서 첼시가 한골이라도 넣느냐.. 가 관건이군요.
    • 경기 보면서 들었던 생각.

      1) 어제 첼시는 시종일관 밀렸으나, 전반 막판의 득점만은 좋은 장면이었습니다. 길게 빼주는 램파드의 패스, 하미레스의 낮은 크로스, 그리고 드록바.

      2) 발데스에게 니어포스트란?(...) <-

      3) 그래도 경기력 부분에서 이것저것 생각해 보면, 원정에선 첼시가 조금 힘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 점유율이 70%가 넘던데요. 아마 힘들거에요. 누캄프에선 선수도 심판도 모두 크레이지 모드라구요.
    • 점유율=경기력 이라고, 경기는 밀렸지만 한방이 있었다, 혹은 운이 따랐다는 말이 많아요. 캄프누에서 밀란이 무승부를 만들었을 때나 오늘이나 꼭 이런 말이 나오더라구요. 상대팀 팬으로선 골 없이 점유율만 높으면 그건 지들끼리 공놀이 한 거 아닌가, 뭐 이런 생각이 듦. 이게 정신승리인지는 몰라도 말예요.

      캄프누 원정 당연히 힘들 거고 크게 기대 안 하지만 잘 싸워주길 바랄 뿐이져. (바르샤 원정골이 없어서 쬐끔 희망이 더 생긴 건 사실이지만) 사실 전 오늘 경기결과만으로도 약 한 것처럼 신나요. >_< 이번 시즌 첼시에게 바라는 건 리그 4위 수성 뿐이었거든요.
    • 대부분의 사람들이 첼시의 승리를 응원하는 상황에서 전 두팀의 팬은 아니지만 바르샤 응원을 ㅠ_ㅠ;; 첼시가 챔스 우승하면 난감해지는 팀의 팬이라 어쩔수가 없네요 =_=;; 암튼 첼시 아니 바르샤 화이팅!!
    • shyness / 저도 바르샤팬은 아니지만 바르샤가 이기길 바라고 있어요. 첼시 싫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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