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적도의남자

불판 깔아요.
    • 과연 시청률 1위 유지할 수 있을까요?
    • 불판에 사진 좀 넣어요.
    • 엄태웅은 1박 할때랑 눈빛부터 다르군요. 눈꼬리가 저렇게 치켜올라간 거 첨 알았습니다;
    • 이준혁 별로 안좋아하는데 연기는 잘하네요.

      엄태웅 머리 염색하니까 날티 대박이군요 (머 염색 안해도... )

      잘 어울려요. ;
    • 그런데 드라마 느낌이 꼭 6~70년대 스릴러영화 보는 느낌이지 않나요.
    • 그래서 적도의남자구나.
    • 자두맛사탕/ 지금까지 불판에 사진을 넣은 적도 있었고 아닌 적도 있었어요. 꼭 사진을 넣어야 하는 의무라도 있나요?
    • 왜 선우가 썬글라스 쓰고 있는 모습을 보면 자연스럽게 매트릭스가 연상되는 걸까요?
    • 사진 없어도 되는 거였군요. 저번에 제가 깔까하다가 사진 올려야한다고 생각하니 어쩐지 귀찮아 관뒀는데 ㅎㅎ;;
    • 옥탑방 왕세자와 차이나는 댓글 숫자... 시청률의 차이인가요?
    • 아까 호텔장면 아련해야하는데 저는 어쩐지 트루라이즈가 떠올라버렸;;;
    • 시청률은 적도가 역전하지 않았나요?
    • 그런데 이 드라마는 보면서 할 말이 달리 없어요.
    • 참 이상하게, 어린 예쁜이들이 나오는 쪽으로 손이 가요. 흑흑. 스토리는 개나 줘버려. 적도의 남자, 를 개인적으로 볼 이유가 있는데 자꾸 옥탑방을 기웃기웃. 지나친 우연과 판에 박힌 악역에 다시 적도로...
    • 엄태웅 머리스타일 왜 저런가요....
    • 자두맛사탕/ '불판에 사진 좀 넣어요.'라는 표현이 적합하지 않다고는 생각지 않으신지요?
    • 문 닫힐 때까지 아련아련 열매 먹은 듯한 눈빛만 하지 않으면 벌써 붙잡았을 텐데...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데 왜 이리 절차가 많어.
    • 근데말입니다, 아까 엄태웅 PPT장면에서요. 10년 가까운 시간+미국에서 대학까지 졸업했는데 PPT를 한국말로 하는게 의외더군요. 통역되는 언어가 영어가 아닌 다른언어였을까요?
    • 보이즈런/ 주어가 자두맛사탕님이에요. 보이즈런 님에게 사진 좀 넣어요, 라고 강권하신 게 아니라 제가 사진 좀 넣을게요, 하는 말이었는데... 만일 그런 시비였다면 계속 댓글 달고 계시지도 않겠죠.
    • 보이즈런 / 기분 나쁘게 들리셨나보네요. 죄송합니다.
    • 권유였나요?;; 댓글도 적은데 서로 용서와 화해하며 적도의 남자 봐요.
    • 새벽 2시47분/ 죄송한데, 무슨 말씀을 하시는건지 잘 이해가 가지를 않습니다.
      • (제가) 사진 넣어요.



        이런 뜻이었겠죠 ^^
    • 권유 아니고 그냥 제가 넣은건데요. 중요하지도 않은 사진가지고 분위기 싸해지게 만들었네요.
      죄송하고요. 앞으로 조심하겠습니다.
    • 전 자두맛사탕 님이 사진이 없어서 '(제가) 불판에 사진 넣어요'라고 하신 걸로 이해했거든요. '(보이즈런 님) 사진 넣어요'라고 하신 게 아니라요... 허전해서 본인이 넣으셨던 거라고 하니까... 두 주인공 재회했는데... T.T
    • 자두맛사탕/ 제가 민감하게 받아들인 측면도 있겠죠. 앞으로는 되도록 사진 올리겠습니다.
    • 아녜요. ㅋㅋㅋ 밑 다른 드라마의 두 불판에 사진 있어서 저도 올려본거에요.
    • 자두맛사탕/ 네. 같이 재미있게 드라마 봐요. :-)
    • 임성은인가요? 화장 안 어울려요. 이전의 청순한 스타일이 본인에게 더 잘 어울리는 것 같은데...
    • 김혜은씨 나오니깐 반가운데 특별한 캐릭터는 아닌가보네요.
    • 자꾸만 부활이랑 겹쳐보여요. 작가가 의도한 걸까요? 아니면 엄태웅이 그렇게 연기를 하고 있는 걸까요?
    • 해피투게더에는 더킹 투하츠의 하지원이 나오네요. 영화 코리아 홍보인가봐요.
    • 10대에 헤어졌다가 20대에 만난 것도 아니고, 처음부터 성인 돼서 만난 건데 왜... '적도의 남자' 뉴비 시청자는 궁금합니다. 화들짝 놀라기만 하고 어떤 캐릭터도 서로들 터놓고 묻지를 않지요? 그만 놀라...
    • 이보영은 그래도 자기 목소리 잊었냐며 찔러봤고, 장일이는 무서워서 차마 못 묻는거?
    • 만나지 못하고 바로 근처에서 스쳐가고, 그런 드라마만 보다가 그래도 좀 낫네요. 서로들 만나려 노력하고 찔러도 보고 연애 외의 사건들도 나름 충실히 수행하는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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