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없이 문득 어떤 단어에 꽂혀서 ....
계속 머리에 남을때가 있지 않나요?.
한번은 '바퀴'란 단어가 그랬어요
야..정말 바퀴는 글자가 정말 바퀴 같아!
바퀴,바퀴...바퀴...
근데 오늘은 '매료'....이단어가 확 들어와요.
매료..
정말 멋진 단어 같지 않나요?
매료..어감 자체에 왠지 매료 될것 같은..
묘한 느낌!
매료,,매료...
매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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