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일성 찬양가' 쓴 작곡자, 민주통합 당가 작곡 주장 제기
원 소스는 조갑제닷컴이고 조선일보에서 오늘자에 대서특필했습니다.
내용인즉슨 과거 '수령님께 드리는 충성의 노래', '김일성 대원수는 인류의 태양' 등의 노래를 작곡한 윤민석씨가 민주통합당의 당가를 작곡했다는 것이네요. 이 이야기는 몇년전에도 불거졌던 것으로 기억하는데요. 그래서 윤민석씨가 운영하던 송앤라이프도 닫았는데 제 기억으론 윤민석씨가 뚜렷한 해명은 하지 않았던 것 같아요.
이게 사실이라면 민주통합당으로서는 상당한 악재를 만난 것 같은데요. 일부를 제외하고는 우리나라에서 진보 내지는 야권 지지층에서도 김일성 체제에 고운 시선을 보내는 사람들은 없기 때문에요. 음 제 생각엔 이건 좀 파장이 클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