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꽃놀이 후폭풍 중입니다 ㅎㅎ 거기다 오늘은 아침부터 조금 짜다싶게 먹었더니 (나물도 짜고 매워서 ㅠ.ㅠ) 팅팅팅 부었네요. 며칠 열심히 하면 내려갈 무의미한 무게라는 걸 알면서도... 애써 내려놓은 무게가 쉽게 올라가는걸 보면 분하고 그래서... 단걸 먹어서 풀었습니다 (응?) ㅋㅋㅋ
노루잠/오. 그렇다면 '마파람에 게눈 감추듯'이라는 뜻에서 파생된 네이밍일 가능성이 많을 것 같아요! 우선 그런 식품들이 표방하는게 자기들은 게맛살이라고 내세우고 있고, 이에 더해 너무 맛있어서 '마파람에 게눈 감추듯이' 먹어치운다 하여 따온 네임이 아닐까요? 졸려서 중언부언하는군요. ㅋ더더군다난 마파람이라는 이 궁금증을 유발하는 생경한 단어! 대댓글은 아이폰에서밖에 안달아지는 것 같아요. 그리고 노루잠님. 그동안 4킬로 빼셨으니 더 찌신건 아니잖아요. 긴 호흡을 가지고 같이 천천히 빼 나가요. 아하핫, 너무 길어지면 곤란하니 삼십일안에 목표체중도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