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를 만들었어요.






외계인을 찾아서 인터뷰를 합니다. 개인 취미라고 할 수 있죠. 


그런데 막상 쓰고 나니, 이걸 공개해도 좋을지 굉장히 망설여지더라고요. 

일주일째 계속 안절부절하다가, 방금 공개 버튼을 눌렀네요. 하지만 역시 변하는 건 아무 것도 없어서, 

듀게에 남겨 봅니다. 


http://blog.naver.com/alienlife


블로그하시는 분들이랑 이웃으로 지냈으면 좋겠어요. 





    • 소년님 블로그 놀러가야지.
      + 여러 사진 중에 토끼 소품 나온 사진 좋아요. 토끼도 귀엽고요.
    • loving_rabbit / 다행이에요. 그 때 토끼가 잘 안 찍혀서 애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 나나당당 / 외계인은 alien interview 라고, 따로 메뉴를 만들어두었어요.
    • 헐. 음식테러 당하고 왔네요. 꼬르륵.
    • 색감이 좋아요. 사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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