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니큐어 하시는분들 쌀씻을때 어떻게 하시나요

손관리 하고싶어도 쌀씻을일이 가끔 있어서 고민되네요
며칠이면 잘 벗겨지는데 생각만해도 엄두가 안나는구만요
    • 탑코트만 여러 번 발라도 훨씬 덜 벗겨져요. 쌀 씻거나 설거지 정도로 막 벗겨질 정도라면 탑코트를 좀 더해보시면...
      • 휴 쌀씻는것만 문제인데 도저히 맨손으로는 못할것같아요 장갑을 껴야하나 마 그래 생각하고 있심이다
    • 메니큐어 안벗겨질거라고 생각하고 바르진 않아요

      전 저녁에 틈틈히 매니큐어 다시바르는 재미도 느끼는데
    • 매니큐어 벗겨진 날 밥을 잔뜩 지어서 냉동실에 넣어두시고 다시 매니큐어를 칠하세요.
      그리고 새로 칠한 매니큐어가 벗겨질 때까지 냉동실의 밥을 드시고 매니큐어가 또 벗겨지면 다시 밥을 짓고..의 무한루프?
    • 요리방송 보니까 쌀 씻을 때 거품기를 이용하더군요.
    • 전 밥 주걱으로 살살 돌려가며 씻어요 그런데 메니큐어가 벗겨지는 것도 문제지만 그 벗겨진게 쌀에 들어가는걸 걱정해야할 것 같아요. 메니큐어에 발암물질이 있다는 기사를 봤어요.


    • 이런 도구가 있습니다! 다이소에서 비슷한 거 팔던데요.
    • 그냥 벅벅 손으로 씻는데요. 저희집은 어머니께서 네일을 누ㅜ낙 좋아하셔서 별 신경 안씁니다. 아무 저희가복들 뱃속에 메니큐어가 한통씩은 다 들어있을듯. 그래도 별문제없이 잘 살아요-
    • 일반 비닐이나 고무 장갑은 쌀 씻기 불편하니까 염색용으로 나오는 얇은 비닐 장갑끼고 씻으면 되지요.

      근데 요즘 쌀은 꽤 깨끗한 상태로 출하되지 않나요? 돌 같은거 안 나온 지는 한참 되었고 대충 설렁설렁 씻어도 뭐.
      잡곡 중 몇몇 가지 빼놓고는 예전처럼 문지르며 씻을 필요가 없던데요.
      도정미는 안 그래도 쌀눈 얼마 안 붙은거 그나마 다 떨어져나갈 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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