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V, 가수 잡담들(MV영상 無)

* 이미 몇몇분들께서 얘기하신거라 뒷북이지만...

 

 

* ...........진짜 성인돌-_-;...LPG의 사랑의 초인종 MV를 봤습니다. 퍼올까했는데 19금인게 찝찝하더군요. 어느정도길래? 하고 봤는데.. 

 ....노출이 19금수준은 아니지만 아무튼 본격 베드신 MV입니다. 궁금하신분은 찾아보셔요.

 

 

* 예전만해도 세븐은 비와 라이벌구도였던걸로 기억합니다. 남자솔로, 댄스, 춤까지 잘추는. 남자 솔로가수 둘이 데뷔전부터 지역 나이트던가 클럽을 춤으로 주름잡았다는 루머가 세븐과 비였던가요? 아무튼. 근데 어느사이인가 인지도 격차가 많이 벌어진 것같습니다. 사실이건 과장이건 뭐건 비는 '월드스타'타이틀에 최근 주식문제(-_-)등..긍정적이건 부정적이건 어떻게해서든 뉴스 일면을 장식하지만 세븐은.........박한별 남자친구죠.

휠니스인지 힐니스인지 신고 다니면서 엄청난 환호를 몰고다니던게 엊그제 같군요. lalala도 좋았는데. 그래도 아직 YG군요.

 

 

* 샤이니의 신곡은.................그래도 환상적이고 탄력적인 그 노래엔 못미치는듯해요.

 

 

* 명콜드라이브는 또 뭥미. 냉면과 같은 청량감은 없어요. 니콜과 박명수가 맞긴 한건지.

 

 

* 박재범의 1분 20초짜리인지 50초짜리인지 아무튼 그 영상은 왜 그렇게 볼품이 없는거죠? 노래만큼은 참 좋던데.

    • 세븐은 이번에 타이틀을 왜 그곡으로 했는지 모르겠어요. 차라리 Digital Bounce 로 하는 쪽이 더 잘 되었을 것 같은데.

      샤이니 루시퍼는 굉장히 마음에 듭니다. 링딩동 만큼은 아니라고 생각하지만요.

      명콜 드라이브는..ㅠ
    • MV는 별도로 언급하신 노래들이 하나같이 마음에 안 들어요. 막말로 후져요. 귀에 착착 감기는 신곡이 없긴 한데.
    • 샤이니 루시퍼는 미인아 가창력 버전인거 같아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