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바낭) 회사에서 쓰는 컵이 너무 작아서
물뜨러 정말 자주 가야되고 커피도 타오면 먹다보면 너무 아쉬운 양이고 음...
집에 있는 굽네 텀블러같은거 가져오면 될거같은데
평소에 생각하다가 집에가면 잊어버리는건 아니고... 그냥 염두에 두고 있질 않음;;;
난 바보인가 싶습니다 ㅋㅋ
이건 선물(?)
어쩜 태연이는 매력은 마력인데 거기에 실력까지 탑클라스?
어제 케이팝스타 보고 떡실신했어요 O<ㅡ<
콘서트에서 봤던것보다 더 좋았어요 (콘서트 본건 뭔가 오래된 과거 느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