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값등록금' 서울시립대생의 꿈같은 대학생활

 

 

http://news.hankooki.com/lpage/society/201204/h2012042302383221950.htm

 

 

정씨는 "등록금 인하로 인해 무엇보다 기뻤던 것은 가족의 부담을 덜게 된 점"이라며 " 저뿐만 아니라 한 가정의 모습이 바뀌었다"고 말했다.

 

 

요즘 같은 때 그래도 박 시장님이라도 계셔서 얼마나 마음이 훈훈한지 몰라요♡

    • 알바 대신 동아리 활동... 이제야 진짜 대학 생활 이란 제목이 왜 이렇게 애잔하고 씁쓸하게 다가오는 걸까요.
      당연한 걸 쉽게 누리지 못하는 이 망할놈의 세상
    • 전에 조국 교수가 트위터에서 반값 등록금 시행 후 달라진 것을 멘션으로 달라고 하고 RT해서 사례를 봤는데 국가장학금까지 받아서 한 학기 등록금이 60만원이라고 한 사람도 봤어요. 한 한기에 60이면 고등학교 수업료(+보충수업비) 보다 싸겠더군요.

      시립대 이번 입학생들 수능 커트라인 올랐는지 궁금했어요. ㅋㅋ
    • 기분좋은 뉴스군요 ^^
    • 좋겠네요. (한달 250(장학금 받아서 120) 내는 지잡대 대학생 1人)
    • 당연한 걸 쉽게 누리지 못하는 이 망할놈의 세상2


      그냥저냥 공부하면서 다니던 저도 저만큼밖에 안내고 다녔었는데,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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