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정신이 나간 듯한 목요일의 바낭...
하나, Fever Ray - When I Grow U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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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 미안하지 않을까? 전혀 그런 감정이 들지 않는 건가, 나는 이해할 수가 없다,
셋, The Knife - One For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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