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가 잘 되지 않는 판결

* http://media.daum.net/society/newsview?newsid=20120424145715885

 

모든 판결이 그렇진 않지만, 가끔 몇몇 판결을 보면 뭔가 뒷사정이 더 있는건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판검사들도 상식을 가진 사람이고 여러 정황, 상황을 재판중 모두 알게 될텐데............

 

일반인 머리로 납득이 되지 않는 이런류의 판결이 내려지는건 말그대로 알려지지 않은 뭔가 다른 사정이 있을 것이란 생각 말입니다.

 

 

 

 

    • 말 그대로 냉정하게 '법대로' 기소하고, 법대로 판결한 기계적인 재판이었을까요?
    • 검찰이 나쁜놈 아닌가요. 사실관계를 알았으면 기소하지 말아야 될것을..
      법원은 검찰이 기소한 사건에 대해 법대로 판단을 내리는 것 뿐이니깐요, 법이 잘못된거면 법을 고쳐야 겠죠.
      하지만 이런 다양한 상황을 모두 일반화 시켜 법을 만든다는 것도 말이 안되니.. 배심원 제도를 빨리 도입 했으면 좋겠네요.
    • 착오 당사자에게 손해배상을 청구하는 게 거의 유일한 구제방안이겠지만..

      일단은 앞뒤 안가리고 기소한 검찰이 잘못이네요. 그쪽도 나름 할말은 있겠지만 결과적으로는 그래요.
    • 진짜 너무나도 억울한 판결이군요.
    • 배심원 제도는 우리나라에도 이미 있죠. 2008년에 도입됐고요.
    • 기사 내용대로라면 울화병이 걸릴 일이군요. 염치라고는 없는 하이에나들 사이에서 양식을 구하려 한 죄.
    • 배심원 제도가 있긴 한데 제가 알기론 그냥 권고사항이던데요? 판결은 판사가... .도입 초기라 그렇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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