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 잡스역으로 결국 애쉬튼 커쳐가 낙점됐군요.

 

http://kr.ibtimes.com/article/news/20120402/4427441.htm

 

애쉬튼 커쳐, 스티브 잡스 ‘삶’ 그린 영화 ‘Jobs’ 합류!

 

외향적으로는 젊은 날의 잡스와 커처가 상당히 닮은 것은 부인할 수 없지만...

최근 수척해진 무어 여사를 보면

왠지 잘 풀리는 듯한 이 분의 행보가 좀 얄밉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휴 잭맨을 바랬는데, 젊은 날의 잡스까지 커버하기 무리일까요?

 

기사에는 의외로 '독립영화'라고 명시되어 있군요.

다른 대자본이 투입된 상업 영화가 또 나올지 궁금합니다.

 

 

 

 

 

 

 

 

 

    • 생긴 건 닮았는데 이 분은 왠지 안 똑똑한(?) 이미지가 강해서 좀 당황스럽기도 합니다;
    • 로이베티/ 그르게요 잡스옹이랑은 정반대의 이미지인데; 장르가 코미디가 아니라면 모험처럼 보이는;
    • 백치미 같은 게 있죠.. that ' 70s show에서 정점을 찍은..
    • 윌리엄 허트 젊은 시절하고도 비슷하기도 하고 잡스 후기 모습은 엘리어트 코티아스도 생각나고...



      닮긴 닮았는데 어울리지는 않는...
    • 월터 아이작슨이 쓴 잡스 자서전을 바탕으로한 영화는 소니에서 따로 준비하고 있습니다. 아마도 각색은 애런 소킨이...
    • 헐... 저 어리버리한 이미지...
    • 그나저나 잡스횽.........머리의 중요성을 이렇게 깨달게 되네요...
    • 헑... 제목만 보도 뜨악하며 진짜 안 닮았어!! 이러고 클릭했는데
      ...잉? 이게 웬일 둘이 닮았네요 ;ㅁ;
      잡스옹 젊었을 때 잘생겼었구나..!! ㅠㅠㅠㅠ 그간 몰라봐서 미안해요;;
    • Pirates of silicon valley에 나온 남자보다 훨씬 많이 닮았네요-

      남자는 머리빨2
    • 무어 여사도 우아하고 강단있는 근사한 중년여성으로 되살아나길 바랍니다! 진심으로!
    • 위에 댓들대로 윌리엄 허트와 더 닮았네요. 제목 보자마자 '안 닮았는데!'하고 클릭하니 사진상으로 닮았네요;; 무어여사도 응원하지만 헤어져서 저는 좋네요. 쿠처군은 정말 잘 생겼다는. 그만큼 젊고 이쁜 여자가 아니면 허락하지 아니하겠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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