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펌] 독서하며 운전?.avi

http://www.youtube.com/watch?feature=player_embedded&v=Ik4jN9o789E


김여사 운운은 싫지만 '독서하는 김여사님' 이라고 올라온 동영상인데


설마 정말 독서하는 건 아니겠죠?


저는 책인지 지도인지 구별 할수가 없네요. (지도라도 잘못된 행동인건 맞지만...)


그와는 별개로 이런 영상 찍는거 참 없어보이네요. 


뭐 그리 재미난 광경이라고 찍어서 인터넷에까지 올리는지 그것도 차량 정보까지 있는 영상을(얼굴은 안보인다지만)...


동영상 제목도 그렇고.


동영상 링크가 불편하신분 계시면 링크도 삭제하겠습니다.


P.S : 굳이 이런 글 올린 이유는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 "책이 아닌 지도 같다" 라는 리플이 많이 보이면 그나마 화가 좀 가라앉을것 같아서... 

    • 전 신문보면서 트럭운전하는 분 봤어요 ㅎㄷㄷ 제가탄 버스가 얼른 그 트럭옆을 지나가길 바랄뿐이었죠.
      • 그건 정말 살인 미수나 마찬가지네요 ㄷㄷㄷ

        세상엔 참 무개념인 사람이 많은것 같아요 (남,녀 구분없이) ㅠㅠ

        그런 무개념들이 운전을 하면 도로위의 달리는 폭탄이 되는 건데...
    • 일단 저 상황에서 '아 저건 지도일 거야...'라고 생각하더라도 위험하긴 마찬가지고
      인터넷 올려서 낄낄거리며 X먹어봐라라는 심정이었겠지만 (이렇게 떡하니 올라왔으니)
      신고 목적으로 촬영할 수도 있다고 봐요.
      • 생각해보니 동영상 업로드도 하고 신고도 했을수도 있겠네요.

        지도라도 똑같이 위험하긴 마찬가지이긴 하지만,

        운전하면서 독서하는 것과 목적지를 찾아가기 위해 지도를 보는것은

        제가 느끼기에는 심정적으로 차이가 커서요 ㅎ
    • 요즘은 내비게이션이 있어서 지도를 안 보지만
      내비게이션 없을 때는 초행길 가기 전에 지도를 보고 갈 길을 정하고, 가다가 길이 헷갈리면 다시 지도를 보는데
      동승자가 있으면 대신 지도를 봐달라고 하면 되지만 없을 경우엔 어쩔 수 없이 차를 세우고 지도를 보게 됩니다.
      그런데 예전엔 간혹 운전하면서 지도를 보는 사람들이 있었죠. 운전하면서 지도를 보는 행위는 핸드폰 통화보다 더 위험한데도
      자신의 운전 실력을 과신한 탓인지 과거엔 그런 운전자들 꽤나 많았어요.
      그런데 저 영상을 보니 지도는 아닌 것 같아요. 지도 책은 판형이 큽니다. 신국판 사이즈 정도 돼 보이는데 저건 지도 책이 아니죠.
      책도 책이지만, 운전하면서 화장하는 분도 봤고, 밥을 먹는 분도 봤어요. 네~
    • 저거 신고해야 하는거 아닌가요? 팔이 4개 달린 외계인은 아닐테고 참 어처구니가 없네요.
    • 나쁜 짓 하는 남자는 그냥 나쁜 사람. 나쁜 짓 하는 여자는 @@녀 김여사네요.
      지도 보는 것도 무섭죠 운행중에 네비 찍는것도 무서워요. 옆에 사람이 있어서 찍어주고 지도 봐주고 하면 좋은데 없으면 정차시키고 찍으셨으면 흐규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