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녀간의 일은 팩트는 하나인데... (포항 김형태씨 이야기)
포항의 김형태씨가 여전히 자신은 결백했다고 주장하는군요. 조선일보 기사니까 링크하지는 않았어요.
김형태씨는 조선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성추행은 절대로 아니라고 주장하면서 이렇게 말했다는군요.
“남녀간의 일은 팩트(사실)는 하나인데 이야기는 여러가지로 나올 수 있다”
이 아저씨 구로사와 아키라의 라쇼몽을 본 모양이에요. 대체 어떤 얘길하고 싶은건지 모르겠어요. 어떤 스토리가 나와도 추하긴 마찬가지일 것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