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아님 소환글) 어쩌면 설리의 남장한 모습을 볼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티브이데일리 곽현수 기자] 샤이니 민호와 에프엑스 설리가 ‘아름다운 그대에게’라는 신작 드라마를 통해 호흡을 맞추게 될 예정이다.

26일 방송관계자에 따르면 민호와 설리는 동명의 만화를 원작으로 한 ‘아름다운 그대에게’라는 드라마에서 주연을 맡게 됐다.

‘아름다운 그대에게’는 남자 고등학교를 배경으로 꽃미남 소년들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로, SM엔터테인먼트가 제작을 맡아 편성이 구체화되기 전부터 캐스팅 부분에 큰 관심을 받았다.

또한 이 날 이어진 보도에서는 설리의 ‘아름다운 그대에게’ 주연 소식과 함께 드라마 편성이 SBS로 확정됐다는 소식이 함께 전해졌다.

이에 대해 SBS 드라마 관계자는 같은 날 티브이데일리에 “계속해서 편성에 대한 부분을 논의하고 있다”며 “학생들의 여름방학 기간에 방송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 관계자는 ‘아름다운 그대에게’의 캐스팅에 대해 설리와 민호의 주연여부도 논의 중이라고 밝힌 후 “SM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한다고 해서 아이돌 일색으로 채우지는 않을 것”이라며 항간의 우려를 불식시켰다.

한편 민호-설리의 캐스팅설이 나온 드라마 ‘아름다운 그대에게’는 이미 일본과 대만에서 드라마화 된 바 있어 한국판도 성공을 거둘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곽현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티브이데일리DB]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 ㄴ 왜 안뜰까요; 그냥 민호랑 설리 따로 찍힌 사진입니다.
    • 사이트에서 외부링크를 막은거같네요

      으아 설리 남장하면 엄청 훈훈할듯...ㅎ
    • 설리 캐스팅은 기정사실이었고 민호도 거의 확정적인 것 같네요. 아이 씐나>_< 이 남주 캐릭터는 정말 현존하는 남자연예인 중 민호보다 더 이미지 잘 어울리는 이가 없는지라 다른 사람한테 가면 은근히 배아플 것 같았거든요. 게다가 하반기 방영 예정인 드라마에 출연한다는 건 하반기에 해외활동을 안 한다는 것!!!!
    • 사람//사실 오글거리는 설정이라 별로 땡기진 않는데 설리가 남장을 한다고 하니 호기심 무한 발동!
      fysas//극 중 캐릭이 운동을 잘 하는 아이니까 아무래도 운동 좀 하는 민호가 어울리긴 하겠어요.
      태민이도 드라마에 나와주면 좋을텐데요. 그냥 샤이니 멤버 다 나오는 것도 괜찮을꺼 같고 ㅋ
    • 큰 키가 제대로 활용되겠네요. 사실 만화 원작은 암만봐도 남자 아니었음.
    • 사랑한다 설리야!♡
    • 설리는 엄청 잘 어울리고 잘 할 것 같아요. 근데 샤이니 민호는;; 혹시 사노를 맡는다는 건가요? 안돼.....;;;;;;;; 사노가 얼마나 섹시한데...
    • 일주일에 두번씩 두달넘게 교복민호를 볼 생각을 하니 벌써 두근거리네요.연기도 곧잘하는데 민호....
      • 교복민호 뿐만 아니라 반바지 민호도 볼 수 있겠죠. ㅠ_ㅠ
    • ㄴ 저는 일주일에 두번씩 두달 넘게 반달 눈웃음이 매력적인 미소년(설리)을 볼 생각을 하니 벌써 두근거리네요.얼마나 귀여울까요 하악 ㅋ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1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