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진아, 누나는 롯데 팬이라구.

 

 

공 100개 넘게 던진 선발 투수가 9회에 147넘게 찍으면서 "맞으면 안되니까 '쎄'게 던졌어요(에헤헤헷)" 이렇게 말하면 안된다구.

인터뷰할때 뒷발꿈치 까딱까딱하면서 귀엽게 이야기하지 마. 그건 초딩애기들이 하는거야.

 

도대체 리그 최고급 타자가 루킹 삼진 당하며 내 팀이 완봉패당하는 순간에 "꺄악, 현진이 정말 최고!!"라고 박수치게 하지 말라규! T_T

 

우리 긔요미. 어쩜 그렇게 쉽게 쉽게 잘 던지니.

다치지 말고 아프지 말고, 오래오래 잘 가자.

그래, 네 매력포인트는 네말대로 토실한  '배'. ^^

 

 

 



    • "대호형, 기억하고 있었어요."
    • 전경기 퀄리티스타터를 노리고 있대요.
      아 정말 괴물 핸지니... 핸지니 정말 소중합니다
    • 두 덩어리 다 귀엽군요.
    • 어쩜 제 마음과 싱크로율 100%!!
    • 제마음과도 싱크로율 100%
    • 저는 지지난주에 롯데-sk경기보러 부산까지 갔다가 폭우속에서 울고 왔어요. 진짜 첨으로 사직원정갔는데 엉엉....... 심지어 익사이팅존이었는데......사직구장 한번 가보기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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