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세대 젊은이들의 사랑을 대표할만한 노래?
문득 21세기형 사랑 (인터넷으로 소통하는게 익숙한 세대들의)을 대표할만한게 뭐가 있을까 생각이 들었어요.
건축학개론을 본지 1달여만에 뜬금없이 이런생각을 한건 하늘이 너무나 '가을하늘 공활한데' 분위기였어서인지..ㅋㅋ
아무튼 인터넷세대 젊은이들의 사랑을 대표할만한 노래는 역시
UV - 쿨하지 못해 미안해 가 아닐까요?
이 노래만큼 현 인터넷세대들을 대변하는 가사도 없죠. 유세윤의 코믹한 톤을 벗어놓으면 말이에요.
난 노 쿨, 넌 쏘 쏘 쿨. 이라는 가사라던지...
합의하에 헤어졌다는 표현이라던가.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듀게여러분들은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