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미조직으로 거듭날지도 모르는 '타진요'


 http://media.daum.net/entertain/enews/view?newsid=20120426165115527

 타진요, 법원의 美 스탠퍼드 서류도 부정할까?


 [경찰 측은 타블로의 여권과 스탠퍼드 대학 학사, 석사 학위를 공개한 바 있다. 하지만 타블로의 학력위조를 주장했던 타진요 회원들은 "이 역시도 조작"이라고 주장하며 법원이 직접 해당 자료를 확보해줄 것을 요청한 바 있다.]


 이제 남은것은?


"그 간단한 서류 하나 준비하는데 몇달이 걸리는걸 보니 수상하다.

 이제 미국 법원과 정부도 조작에 가담했다.

 미국은 이명박과 한패거리다.

 양키고홈~"


 혹은 머리가 조금이라도 돌아가는 사람들의 경우


 "여기까지 온게 다 타블로가 미적거린 탓"

 




 그게 아니라 니들이 지구를 떠나면 되~

 


 

    • 타진요 전원 사법처리 안되나요
    • 아마 정부가 미국산 수입쇠고기의 검역중단을 안 한 것이 타블로 자료를 얻어내기 위한 딜~의 결과였다고 주장할지도 몰라요.
    • 캐나다 정부에 낸 탄원서 내용 보시면 기가 막히실겁니다
    • 저 기사에 달린 타진요스러운 댓글들 보면 정말 재미있어요. 이 세계의 잉여들은 다 모아 놓은 듯한 아우라가 -ㅁ-;;
    • 이 사람들은 밥먹고 할짓이 그렇게도 없는건지... 오히려 이들 뒤에 무슨 배후세력이 있나 의심이 드는군요. 진짜 사법처리되었으면 좋겠어요
    • 심지어 해외 매체에 실린 타블로 기사 댓글란에서도 난장을 벌이던걸요. "근데 타블로 노래 별로야!" 라고.
    • 문득 타진요와 레이디가가 반대모임이 결합되면 무시무시한 괴생물체로 변신할 거란 생각이 듭니다...
    • 학력위조가 아니란거 인정하게된 치들은, 타블로가 졸업했다니 스탠포드가 얼마나 후진학교인지 알게 됐다더만요.
      이쯤만 돼도 장족의 발전.
    • 리플을 보니 한숨나오네요..
      학적 증명된 사람이 타블로와 동일인이 아니다..라는 설로 밀고 나가네요 ---;;;; 더 강력히 사법처벌했으면.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2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89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6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3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7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1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4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4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0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3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