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Mnet의 "음악의 신" 골 때리네요

"음악의 신" 이라는 Mnet의 프로그램을 어쩌다 봤는데.. 골 때리는 프로그램 이네요..

 

룰라 이상민이 음악 프로듀서로서 재기 한다는 내용의 다큐멘터리 형식인데..

 

은근히 재미있네요..

 

 

Mnet에서 이런 류.. 잘 만드는 듯. 

 

이상민이 진지하게 하는 거 같은데, 뭔가 보는 사람은 우스운..  

    • 매니저 너무 좋아요ㅋㅋㅋㅋ
    • 바비킴이랑 통화하는거 보셨어요?ㅋㅋㅋ다큐멘터리가 아니라 코미디 같아요...;;
    • 모큐멘터리 아닌가요??
    • Dr.켄정/엄격하게 말하면, 모큐멘터리 또는 페이크 다큐멘터리 맞죠.

      Maybe/ 바비킴..

      달빛처럼/ 매니저, 2부의 씨스타 말로 추정컨데, 연예계에 오래 계셨던 분인 듯..
    • 유브이 신드롬처럼 대놓고 웃자고 만들었더라고요.

      유브이보단 덜 능청스럽지만 이상민의 살신성인이 돋보임ㅎㅎ

      유산균회사에서 기획사 차리고 이상민한테 전권 위임한 건 맞는 거 같더군요.

      오디션은 짜여진대로 가는지 실제로 보긴 하는건지 궁금해요.ㅎ
    • 저도 유브이신드롬 생각났어요. 다큐인듯 사실은 코미디 하는 뻔뻔한 얼굴들..살짝 무섭지만 흥미로웠어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6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