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백령도 사시는 분 있나요?

어찌어찌하다보니 섬 생활을 1년하게 되었네요.
이번주 월요일에 들어왔는데 안개가 심해 구경도 못하다가
어제 날이 개어 여기저기 다녀보니 경치가 좋네요
혹시 듀나게시판에 백령도 분 계시면 친구해요!!
무척 심심하답니다 ㅜ

나중에 백령도 놀러 오시는 분 있으면 연락주세요
안내 잘해드릴게요ㅎㅎ
    • 그래도 1년 잘 버티면 좋은 곳으로 옮기실 거예요. 맘에 맞는 분들 만나면 좋겠어요.
    • 저 작년에 출장으로 일주일 있었는데요. 냉면이 참 맛있더라고요. 반냉이요 ㅎㅎ 의외로 없는 것도 많지 않고..
    • 섬에서 딱 1년 살아보는 거 제 로망이예요! 부럽습니다. 맛나고 조은 것 많이 소개시켜주세요~
    • 우와...섬

      정말 심심하시겠어요 ㅎㅎㅎ

      듀게에서 백령도로 소풍이라도 가야할듯ㅎㅎ
    • /헬마스터 왠지 제 사정을 아시는듯!

      /브릭 담에 출장 오시면 벙개라도 해요

      /선셋 저도 로망이긴 했는데 황해도 아래는 아니었어요ㅎ 제주도 정도? 그래도 여기 나름 좋습니다

      /가영 네, 아직 저도 믿기지 않습니다만.
    • /피노 적절할 때 마퍄 방만 열어주셔도 됩니다 ㅋㅋ
    • 저도 마피아 못열어서 늘 기다리고 있습니다ㅋ

      백령도 생활 익숙해지면 언제 풀어주세요.
    • 백령도 군의관 vs. 공보의 - 누가 더 나을지 알 수 없는...
    • 백령도 냉면은 '황해도 냉면'입니다. 이북 냉면 중 서울에 입성못한 안타까운 냉면이지요. ^^;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7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9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