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두번째'로 재밌게 본 예능!!!!+ 뮤뱅 이야기

첫번째는 라디오스타 김응수씨편이구요.


이건 많이 보셨을테니...




그리고 또 하나는 엠넷의 새 프로그램 '음악의 신'입니다.


약간 'UV 신드롬' 스러운 컨셉인데요.


룰라 이상민이 LSM이라는 기획사를 차리면서 과거 회상하면서 허세 부리고 애잔하게구는 그런 프로입니다.




그 중에서 가장 재밌었던 10분이 씨스타 앞에서 노가리 푸는 씬.


요 10분이 상당히 재밌어서 인상에 깊이 남았네요.


라디오 스타 '이애기'가 인상 깊었던 분은 필히 플레이 하라~~~!!!!


나머지도 재밌긴 했지만 SOSO 정도.(신화 애들한테 가서 홍보 영상 부탁하고 뭐 이런것도 나름 소소한 재미.)


1회는 못 봤는데... 무슨 아프리카 방송 출연하고 이런거 나온다는거 같더군요.









마침 씨스타가 이야기가 나와서 말인데요.


오늘 씨스타 1위 했더군요.


사실 오늘 1위는 포미닛 예상이 많이 됐습니다.


포미닛이 음반을 몇만장 사재기 했다는 의혹이 많이 불거져나왔거든요.(이 팀의 평소 음반 판매량과 너무 달랐죠. 티나게.)


그래서 음반 점수에 밀렸지만... 5% 비중의 음반 점수 따위야...


음원점수와 방송횟수 점수로 그냥 바르고 씨스타가 1위 먹네요.


음반뱅크니 방점뱅크니해도 역시 뮤뱅 1위를 아이돌이 가장 원하는거 같더군요.








    • 결정적인 차이가 방송점수군요 방송국 마음대로 할수 있는 특권이죠
      그래도 방송점수 빼도 아슬아슬하게 씨스타가 이기는군요 음원이 많이 앞서니
      포미닛은 좀 아쉽게 됬지만(지현양 표정 안되보여요)노래가 씨스타가 훨 좋으니 ^^
    • 첫번째 캡쳐는 너무나 절묘해서 좀 짓궂단 느낌도. ^^; 효린양 좋아하는 표정 참 귀엽네요. 사실 일등하고 우는 걸 보고 좀 놀랐습니다. 팬덤은 약해도 노랜 항상 히트하던 분들이라 그렇게 감격할 줄은;
    • 포미닛은 이번에 너무 티가 나서 앞으로 계속 꼬리표 붙을꺼 같아요. 집계기간 동안엔 거의 소시급으로 팔다가 끝나자마자 37장인가로 급락한건 음.....;; 겨우 몇 만장으로 좌지우지 되는 음반 판매량도 그렇고 방송사 맘대로 퍼줄수 있는 방송점수도 그렇고 역시 가장 확실한 인기지수는 음원인걸까요?
    • 음악의신 재밌죠ㅎㅎ 일회도 재밌어요. 유븨 신드롬을 잇는 역작.
    • 소유와 효린이 정말 예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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