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모조품 기술이 뛰어난 이유가

이래서군요.


    • 혼비백산하는데...어째 밑에 글에 더 관심이
    • 우리 나라도 그랬어요. 중국 사람들은 중국 미술이라도 베꼈지, 우리 나라는 중국 미술(회화)을 베껴설랑...
    • 가영님 임모작을 만드는 공부는 일본도 그렇고 우리나라도 그랬어요. 옛날 선비들은 뛰어난 그림을 똑같이 따라 그리면서 정신 수양을 하고 그랬죵.
    • 이건 유럽도 마찬가지 아니던가요? 아닌가?
    • 우리나라의 경우는 중국의 어떤 화풍으로 그려야 정통이다 뭐 이런 것도 있었던 것 같네요. 일본은 아무래도 섬나라다 보니 자기 고유의 화풍이 생겨나기는 했지만요. 서예도 누구체, 누구체 해서 대가의 서체를 따라 그리는 것 자체도 하나의 예술행위였죠. 오히려 자신의 서체를 만들어내면 야매다 이런 분위기? 그런게 좀 있었던 것 같네요.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9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1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3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2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