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나가수 가장 좋았던 무대.

전 이은미,이영현(각각 모니터1위, 현장1위) 무대보다 이 무대가 더 좋더군요.




근데 한편으론 김건모 같은 경우는 실시간 문자투표하면 어지간하면 탈락 안하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저 같은 사람이 위험하다 싶으면 팬심(?)으로 보내줄수도 있으니...


물론 이 팬심이 과해서 덜컥1위하면 1위로 나갈수도 있긴 하겠네요.(1위,꼴찌 하차죠.)





위탄의 이은미가 나온걸 보건데... 왠지 선희 누나도 섭외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나중에 임재범처럼 임팩트 있게 출연시켜주려고, 런칭때는 안 부르고.ㅎㅎㅎ 저만의 상상입니다.

    • 역시 김건모 싶은 무대였어요.
      다만 저는 특별 연주라는 명목으로 나온 분의 기타톤이 아주 마음에 안들었습니다.
      김건모 목소리의 톤이나 곡의 분위기를 생각하면 기타 선택부터 달랐어야 맞지 않을까 싶었거든요.
    • 저는 정인이요.
      하도 피처링을 많이 해줘서 1집을 2010년에서야 냈는지도 몰랐고
      노래는 워낙에 좋아했는데 이적 작사작곡인지도 몰랐네요
    • 저도 김건모, JK 김동욱이 제일 기억에 남더군요. 특히 JK는 그동안 목소리가 한층 깊어졌더군요.
      다만 백두산은 밴드 사운드를 전혀 못잡는 나가수2의 음향이 안습.
    • 정인 김건모 단연 저에겐 최고였고.. 백두산은 그분들의 연령을 뒤늦게나마 접하고 관심이 커졌습니다.ㅎㅎ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5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7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9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5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5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2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4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