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금] 오늘 타임라인을 달구고 있는 맥심표지 파동

남성월간지 맥심의 표지사진이 펑크나는 바람에 에디터가 대신 표지모델이 되는 초유의 사태가 벌어졌습니다.

그러나 정작, 땜빵한 에디터의 사진이 더 훈훈해서 모두가 윈윈하는 사태가.

개인적으로는 올해의 잡지 표지로 선정하겠습니다.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맥심 사진 겁나 잘 찍고 보정도 겁나 잘하던데 역시 융통성 갑이네요.
    • 에디터가 저럴(?) 수 있나.....;
    • 폰타 / 역대 맥심 화보중에서 이게 제일 낫다는 업계의 평가도 있더군요.
    • 헐. 진짜 에디터 맞나요
    • 룽게/ 원본을 보기 전엔 확신할 순 없지만 제일 컷이라기엔 연출도 리터칭도 급했단 느낌이 드는데 전 잘 모르겠네요. 스토리가 재밌긴 하지만 이게 최고라니, 고작? 하는 느낌
    • 처음엔 루리웹녀 최혜연으로 예상들 하다가,

      결국엔 저 직원분의 정체가 밝혀졌죠.

      앞모습 얼굴 나온 사진이 있는데... 저분 프라이버시를 위해서 링크는 시키지 않겠습니다.

      맥심 이번호에 표지모델이 직원이라고 나온 부분.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리터칭 안한거였어!! 날것임!!! 어쩐지~ 에디터누님 바디라인이 참 이쁘네요.
    • 전 그것보다 표지모델이 누구였는데 펑크가 난건지가 더 궁금.
    • 섹시하십니다...
      프로포즈하고싶다
    • 참고로 저 분이 이번호 말고도 다른편에도 화보는 찍었더군요. 표지는 안했지만...
      자급자족 정신의 맥심.ㅎ



    • 리터칭 안해서 그런지 더 야한 느낌 ㄷㄷㄷㄷ
    • 음... 얼굴은 찾아보지마세요 진짜 다 님들을 위해서 하는 말입니다.
      • 얼굴도 귀엽고 동안이시던데요.
    • 표지모델이 펑크나는 건 정말 최악의 사태인데...누구였는지 어쩌다가 그런 건지 진짜 궁금합니다. 그것 때문에 잡지 사보고 싶을 지경;;
    • 부끄럽고요. 그런데 얼굴운운은 좀 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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