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제 핸폰은 답글 달기가 아닐까요?

딴건 아니고 아는척 하고 싶어서요ㅜㅜ

밑에 결말을 모르는 옛날이야기라는 글에 나오는 세번째 이야기 100일동안 기다리랬는데 99일을 기다리고 포기한 기사의 이야기는 시네마천국에서 알프레도가 토토에게 해주는 이야기같은데요 그때 토토가 왜 그랬냐고 물으니까 알프레도가 그냥이라고 답했던것 같이요
    • 본문이 끝나는 부분에 연한 회색(?) 바를 누르면 댓글 쓰는 창이 열려요.
      • 댓글이 이미 달린 글에서는 댓글 아래의 바를 누르셔야 하네요.

        너비가 넓지 않아서 알아채기 힘들죠.
    • http://djuna.cine21.com/xe/?mid=board&search_target=user_id&search_keyword=debutant&page=3&document_srl=3076392
      전에 올렸던 안내글 재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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