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듀게가 달라졌어요

모바일 모드에서 다시 사진이 알맞게 줄어드네요. 어제인지 그제까지는 사진이 안 줄어서 글이 다 안 보였거든요.

자본주의의돼지님 게시물 보다가 깨달았어요.(상관없는 야그지만 전 남아프리카 사진 보고 이 동네는 비가 안 오나 밖에 가구가 다 나와있게ㅡ이런 착각을 했어요)

아무튼 숨어서 고생하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__)

단지 제 폰이 성령의 힘으로 자연치유된 거라면 저는 꿀을 먹겠사와요.
    • 성령의 힘으로 자연 치유된 건 아닌 것 같아요 ㅎㅎ 저도 그렇거든요.
      애써주시는 모든 분들 정말 감사감사
    • 이 주제에 대해 딱히 할 말은 없지만,
      제 닉이 언급됐으므로 댓글.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11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6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5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9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4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6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4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51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7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5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70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6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8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