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의 맛' 왜 하필 칸 폐막 하루 전 공식 일정 잡혔을까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213&aid=0000204448

 

영화 '돈의 맛'(훨므빠말 제작)이 이달 열리는 제65회 칸 국제영화제 경쟁부문에 진출한 가운데, 현지 공식 스크리닝이 폐막 하루 전인 26일로 잡혀 귀추가 주목된다.

유럽 아시아 등 영화 출품국 대륙별로 스크리닝 일정을 잡는 칸 영화제 관례에 따른 것이라고는 하지만 폐막식을 코앞에 두고 공식 일정을 잡아 수상 가능성이 높은 것 아니냐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자연스럽게 폐막일까지 배우와 감독을 붙잡아두려는 것 아니냐는 말이 이런 장밋빛 해석을 부채질하고 있는 것이다.

 

 


 

 

수상은 확정이고 문제는 황금종려상이냐 아니냐

 

5월 27일이 빨리 왔으면 좋겠네~

 

 

    • 받으면 좋지만 안받으면 어쩔려고..........
    • 영화제를 올림픽으로 보는 이들의 설레발이란
    • 초청된 걸로도 충분히 좋은 일인데 수상여부에 설레발은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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