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크 새 영화나올지도 모른다네요

 

 

어벤져스에서의 폭발적 인기 때문에 

곧 제작하는 tv시리즈의 흥행을 보고 2015년즈음? 만들지도 모르겠다고 하네요.

그런데 지금으로 봐선 캡틴 아메리카보단 더 흥행력 있어 보이는...

 

그런데 사실 어벤져스에서 헐크의 인기는 효과적인 조연,사이드킥 정도로 쓰였기 때문이 아닌가 싶고...

헐크가 처음 나오는 부분은 거의 공포영화죠. 그부분 연출이 제일 좋았어요.

 

근래에 인크레더블 헐크를 다시 봤더니 돈은 많이 들였는데 너무 허접이더군요.

영화의 패턴이 딱 한가지

장인 어른이 브루스를 생포하러간다- 화나게 해서 헐크가 되어 인근이 쑥대밭이 된다. 이게 스케일이 커지며 무한반복...

헐크를 잡으러 가면서 뭐 준비도 하나도 안해가고. 분명 총따위는 소용이 없는 걸 알면서 근접 사격을 계속 한다던가.

리브 타일러가 뱅헤어하고 청순한 척하는 것도 거슬리고...응?

 

게다가 쿠키가 어벤져스와는 전혀 달라요 ㅋㅋㅋ 아이언맨이 헐크잡을듯한 암시...이건 뭐, 마블에서도 무시하라고 그랬다네요

 

그러고보면 이안의 헐크가 처음 나왔을땐 지루하다고 욕도 먹었지만 헐크로 뽑아낼 수 있는 구성 중에는 최고 수준인 거같아요

아, 어벤져스에 나오는 헐크 영상도 이안 버전이더라고요

 

 

    • 헐크와 토르가 함께 나왔던 TV영화가 기억나는군요
    • 근데 이번 리부트도 이안처럼 찍으면 일반 관객은 외면할겁니다.
      좀 지루하긴 했어요.
    • 관객이 외면하더라도 이안처럼 만들면 대환영입니다. 마침 오늘 어벤저스 보러 가는데 어젯밤 헐크를 다시 봤어요. 에릭 바나 짱 ㅠㅠ
    • 전 이안 헐크도 인크레더블 헐크도 좋아합니다만,
      솔직히 둘 다 장단점이 심하게 명확한 영화들이라...
      둘의 장점만 합쳐서 짬뽕하면 좋을텐데 말이죠.
      (하지만 현실은, 둘의 단점만 합치지 않아도 다행이겠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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