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진보당 비례대표 경선 부정에 대한 진중권의 트윗

 

 

별 이야기 없네요.

 

 

 

진중권이 진보 진영 비판하는 모양새를 갖추니, 조선일보는 신나서

 

진중권 "이정희 사퇴하고 비례대표 다시 뽑아야" 라며 빠른 대응!

 

 

 

 

 

    • 다음 순번으로 가다가 황선씨 국회 입성하면...ㅎㄷㄷ
    • 조선일보 볼 때마다 드는 생각이, 참 장사 편하게 해먹죠.
    • 진보신당 아니죠 통진당이죠.
    • 저기 '진보신당'이 아닌데요 ㅠㅠ

      비례대표 경선 비리는 통합진보당.

      ---------------

      수정 감사합니다.
    • 제목에 "진보신당" 오타요...
    • 헐..죄송합니다.
      태티서 뮤직비디오 보며 포스팅 했더니 이런 짓을...
      이게 다 탱구 때문입니다 ㅜㅜ
    • 허지웅씨는 이 사건을 두고 "나는 이 방안의 코끼리에게 동의해본 적이 없는데 밖에서는 자꾸 우리 집 이름을 코끼리 이름으로 퉁쳐 부르고, 급기야 이놈의 코끼리가 집 안에 더 이상 발 디딜 틈 없이 똥을 싸려고 한다..." 라는 적절한 트윗을 날렸죠.
    • 통합진보당도 아니고 이제 그냥"진보당"이죠

      기사 헤드라인은 "진보, 부정경선 확인"이런 식으로 나올테니 진보신당 새 당명에서는 진보를 완전히 빼야겠습니다ㅡ.,ㅡ
    • 유시민의 이름값에 조금 기대를 해봅니다만... 아마 민노당 당권파는 적절히 의원 자리 몇 개 양보하는 선에서 끝내려고 하겠죠. 이미 이러한 상황을 다 알고 들어갔던 노심조도 아마 거기에 동의할 가능성이 높아 보입니다. 진보신당 분당 사태 때 탈당파는 '근본'적인 해결책을 요구했지만, 민노당 당권파는 몇 자리 내놓는 정도의 양보로 문제를 해결하려 했었죠. 스스로 통진당에 들어감으로써 과거를 부정한 노심조가 다시 과거와 같은 결정을 못내릴 게 뻔하니까요.

      결국 유시민과 국참당 계열에게 통진당의 정화가 달려있다는 얘긴데... 이게 참 제 입장에서는 그렇습니다.

      지금도 그렇고 통합 때도 마찬가지였지만 국참당 계열은 끊임없이 '노동'에 대해 문제를 제기해왔으니까요. 결국 주요 정책에서 배경적으로야 담겨있지만 겉으로는 '노동'이라는 단어가 사라진 계기였죠.

      이래저래 어떻게 되든 갑갑한 상황입니다.
    • 진보당은 해체만이 답인 듯......살다 살다 이렇게 쓰레기 정당은 처음 보네요.
      • 새누리당하고 나란히 손잡고 자폭했으면 좋겠어요.
    • 서울의 달 / 새누리당이야 우리나라 사람들의 고질적인 부패와 탐욕스런 모습을 보여주니까 그러려니 하지만, 진보당은 겉으론 깨끗한 척, 도덕적인 척하면서 뒤로는 온갖 부정, 패악질을 일삼는 위선을 보여주니 더 나쁜거지요. 진보당때문에 새누리당이 정화되는 느낌입니다.
    • 내가 기억하기론 소위 말하는 당권파가 유시민 영입을 반대에도 불구하고 밀어부치지 않았나요? 그런데 이번 사건을 뒤비는데 제일 적극적인게 참여당 계열인 듯. 이것도 아이러니인건가요.
    • 터뜨린쪽은 민노총파. 권력투쟁이 너무 심하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8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1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30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9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8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4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