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의 시작과 끝

저렇게 청승떨며 있는걸 찍자

화를 내며,요즘은 전국민이 다 사진작가라니까, 사진 왜 찍어요 그러다

재밌게 이야기를 하고 사진을 찍어주다 대화 중에 남편이 있다 그러니까 그냥 가네요.


오늘은 사진 올릴 때 이걸 쓰라고

namby-pamby란 말은 감성이 사춘기 애들의 여리고 나약하고 순한 그대로 사물에 대한 관점이 너무 감상적인 사람을 말하죠.

이게 참 어려운 문제 입니다 좋다 나쁘다 말하기가.



    • 분위기를 봐서는 여자가 먼저 가서 앉는거 같은데

게시판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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