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일 축하요! 금요일밤님고생많으셨어요 ^^ 저는 뭐.. 이 쓰레드에 글을 못남길만큼 막(!) 살고 있지요 ^^ 늘 다이어트 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요즘은 욕망에 순응하며 살았어요. 오늘도 아침,점심저녁,그리고 사랑스런 간식들.. 찰지게 먹고 있지요. 그래서, 조만간 또 돌아와야 하지 않을까 싶슾셒슾^^ 힘내세요들!
friday night / 저는 뇌에 (-_ㅠ) 좋은 식단을 준수해야 해서리..근데 그걸 무지 못해서요. 살 찌는 음식이 대부분 맛있는데 그게 또 뇌에 엄청 안 좋아설.. 그리고 달리기 습관 들이고 근육 만들고 이것도 해야 하는데..하는 것들 보면 다이어트랑 90%이상 겹쳐요 ^^ 성실하게 열심히 출석도장 찍겠습니다~
aires/aires님 반갑습니다! zhora님과 한창 열심히했었는데^^ 여름대비 다욧안하시나요? ㅎ 축하해 주셔서 감사해요. 조금만 더 힘차게 가볼까 해요! being/ 그렇군요! 슬림한 보디라인이 아닌 안정적인 뇌를 위한 식단일기! (바를)정.식을 드시는지에 주안점을 두고 빙님의 식단을 체크해야 겠군요. 저는 뭐, 일차적으로 무조건 체중감량에 주안점을 둬서요. 식단자체는 불균형하긴 해요. 균형갖춘 식단으로 삼시세끼 먹는게 살빼는 것보다 더 어려운 것 같아요. 암튼 성실한 회원 한 분 오시니 좋습니다^^ 열심히 해보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