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 삭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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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송합니다.

    • 농담, 이라고 제목에 달아주세요
    • 제목 너무 무서워요...ㅠ 낚시를 낚시라고 표내면 안되지만서도..
    • 시체 -> 사체로 바꾸는 것이 의도했던 조크에 맞는 표현일겁니다. 안쓰럽고 불쾌하네요.
    • 살해는 사람한테만 쓰죠. 제목 좀 놀랐네요.
    • 무슨 벌레 사체 이야기겠거니 하면서 들어온 1인.
    • 농담이 주는 재미에 비해 제목이주는 불쾌감이 큰것같습니다 ㅠㅠ
    • 저도 유쾌하지 않네요.
      더더군다나 요즘처럼 삭막한 사건이 일어나는 시점에서요.
      고인에 대한 예의도 아니라고 봐요.
    • 그냥 닭만 맛있게 드시지 그러셨어요. ㅎㅎ
    • 제목에 낚시글이라고 말머리 붙혔지만, 그래도 불쾌하다면 삭제할께요.
      ..저기 최근에 토막살인 사건이 있었나요? 아뭏든 죄송합니다..
    • 뼈와가죽 / TV나 인터넷도 안보세요? 최근에 토막살인이 있었냐고 물으시다니...
    • mydeargirl/ 안 보는 사람도 있죠. 너무 그러지 마세요..
    • 뼈와가죽/ 그래도 인터넷은 하셨을 거 아니에요.
      포털을 열면 한동안 떠들썩했었는데...보기싫어도 눈에 띄는 게 그거뿐이었고.. 듀게도 마찬가지...
      귀닫고 눈감아도 이건 좀 너무한데요? 산속에서 도 닦다 오셨나요?
    • mydeargirl/ 일 바빠서 밤 열시에 퇴근하느라 인터넷 잠시 했지만 그런 기사는 못 봤습니다.
      왜 제가 미리 알았다고 단정하면서 이렇게 공격하시나요?
    • 뼈와가죽 / 공격이 아니에요. 너무너무 궁금해서요. 아무리 바쁘셔도 회사에 다니신다면 동료분들이 잡담으로라도 그 사건얘기를 했을 것 같은데요.
      그리고 듀게도 오랫동안 안오셨나요? 듀게에도 그 사건에 관한 게시물 꽤 올라왔었고 외국인 혐오글 논쟁도 있었는 걸요. 네이버같은 포털에도 한창 사건얘기가 많았었고요.
      님이 어떤 분인지 잘 몰라서... 죄송하지만 지금까지 올리셨던 글들을 대충 봤어요. 신문기사도 찾아보시고 가요프로도 열심히 보시고 저보다도 다방면으로 관심이 많은 분같은데 그 사건을 정말로 한번도 못들어보셨다니..
      물론 그런 분도 있을 수 있지만 그래도 님이랑은 좀 뭐가 안맞는 듯한 느낌이 들어서요.
    • 요즘 그런 사건이 없었다쳐도, 몰랐다 해도, 충분히 놀랄만한 제목였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제가 봤을 시점에는 말머리도 안 다셨던데요.
    • mydeargirl / 공격이 아니라면 '산속에서 도 닦다 오셨나요?'란 말은 쓰지 마셨어야 합니다.
      112 신고했는데 경찰이 무시한 사건인가요? 그렇다면 그건 알았지만, 토막살인인 줄은 몰랐습니다. 님이 믿든 말든 바쁘거나 관심사가 아니면 못 볼 수도 있습니다. 제가 지금까지 올려셨던 글을 봤다면 아실텐데요. 제가 그걸 알면서 그걸 이용해 이런 글을 올렸을까요? 어제밤 늦게 괴담 사이트 글 읽다가(덧글들이 웃긴 게 많더군요) 오늘 치킨시켜 먹다 이런 생각이 나서 재밌을 것 같아 올렸습니다.
      다른 분들처럼 그렇게 지적해주셨어도 됐습니다. 글 올리고 딴 데 갔다가 와서, 바로 조치했잖아요. 그런데 꼭 그렇게 말씀을 하셔야 됐습니까?

      프레데맄 / 처음엔 안 달았다가 다시 달고, 다시 내용 삭제했어요. 장난할 거였으니, 처음부터 말머리를 달 수는 없었네요.
    • 저도 점심먹으면서 무심코 클릭했다가 아 이게 뭘까 싶었는데 딱히 악의가 있으시거나 그런 건 아닌 것 같은데요. 내용도 금방 내리셨고.
      그런데 윗분들이 얘기하시는 그 사건은 심지어(!) 이역만리 타향에 사는 저도 들었는걸요. 듀게를 통해서지만.

      이건 pc함이나 농담에 죽자고 달려드는 (정말로 싫어하는 말이지만) 케이스도 아닌데요. 사실 최근 사건과 관련해서 많은 분들이 갖는 불쾌함을 상쇄하고도 남을 정도로 재미있었냐 하면 그렇지 못했거든요.
    • 뼈와가죽 / 그렇군요. 어떤 큰 사건이 일어나도 대충 겉제목만 보고 내용은 자세히 안보는 사람들도 있겠지요.
      뼈와가죽님도 농담조로 올린 글에 사람들이 까칠한 반응을 보여서 당황하셨을 텐데 저도 궁금함을 표현한 글에 약간 농담조로 한 말이었는데 님이 공격으로 받아들이셔서 당황스럽네요. 이모티콘이라도 잔뜩 달 걸 그랬나요...
      기분나쁘셨다면 사과드리지요.
    • mydeargirl/ 왜그렇게 기분나쁘게 리플을 다시나여.... ㄷㄷ
    • 말하는작은개/ 지적한다고 뭐라 한게 아닙니다. 제 잘못을 지적하시는 분들의 댓글을 보고 제목 수정했다가 삭제했잖아요. 제가 하고 싶은 말은, 누군가 잘못을 하면, 일단 그 사람의 선의를 믿고 적당한 강도로 잘못을 지적해주시면 안되냐는 겁니다. 그래도 못 알아먹으면 모르겠지만, 제가 그렇진 않았잖아요. 덧글 두개 보고 딴데 갔다 돌아와서 덧글 열개 보고 조치했잖아요.

      사실 원래 이 개그는 조석의 <마음의 소리>에서 따온 거였어요. 사회적 약자가 소재라는 생각은 못했는데요, 이 어리석음에 대해 죄송하다고 말씀드릴께요.
      그런데 최근 사건이 없었다면 그래도 이 개그가 이리 불편했을까 하는 의문이 있어요. 전 원래 호러영화, 괴담 등을 좋아하는지라 이런 점에 둔감했나 봐요.
    • 말하는 작은개 / <저기 최근에 토막살인 사건이 있었나요? > 이 말씀에 너무 뜨아~해져서 쓸데없이 여쭤보고 싶었거든요.
      최근에 일어난 범죄사건들 중에 가장 떠들썩했었고 동네의 초딩들까지 다 아는 사건이었는데 모른다고 하시니까요.
      정말로 모르셨던 건지, 아니면 닭고기 농담때문에 사람들이 보이는 반응에 어쩔 줄 모르고 모른 척 하신 건지 궁금했어요.
    • mydeargirl/ 전 '산속에서 도 닦다 오셨나요?'란 말을 비아냥으로 느꼈거든요.. 사과주신다고 하시니, 저도 사과드립니다.
    • 그런데 왜 내용도 펑한 게시물을 아예 삭제하시질 않는 건가요?
      무의미한 댓글싸움만 계속되는데 말입니다
    • alp/ 전에 한번 삭제했다가 호되게 당한 적이 있어서 그렇습니다. 댓글은 제 영역이 아닌데 왜 그냥 지우냐고, 당신의 잘못을 덮기 위해서가 아니냐고, 그래서요.
      듀게는 참 글쓰기 무서운 곳입니다..
    • mydeargirl/ 제 기억 속에는 경찰에 대한 분노와 피해자에 대한 안타까움이 있지만, 토막살인은 없었네요.
      저는 아침 8시부터 밤 10시까지 일하다가, 집에 돌아와서 1~2시간 정도 인터넷+게임+TV 시청하다가 잡니다. 듀게글도 제목 보고 한 페이지에서 한두개만 보구요, 덧글도 거의 안 달죠. 제가 보고 싶은 것만 보고 기억하나 봅니다. 요즘은 통합진보당 글만 보고 그러네요.
    • 뼈와가죽 / 저도 근무강도가 센 직업인데 밤10시까지 근무하진 않지만 8시쯤 집에 오면 그후에도 직업과 관련된 일과 집안일을 하다가 지쳐 쓰러져 잠들기 일쑤죠. 그외의 생활은 그냥 짬이 날때 하는 것이고 뼈와가죽님과 마찬가지에요.
      그런 저도 알고 있는 사건을 모른다고 하시니까 정말일까?하는 생각이 들었을 뿐이에요.
      보고 기억하고 싶은 것만 골라서 하신다니 제가 더이상 무슨 의문을 갖겠습니까. 제가 국민적 인기드라마들을 한번도 안봤었고 인기 아이돌을 봐도 누군지 모르는 것과 비슷할 거라 생각해야죠
    • mydeargirl/ 참, 왜 그러시나요. 결국 제가 알고도 그랬다는 말씀이신 거군요.
    • 그 많던 댓글이 다 지워지니 진짜로 뼈와가죽만 남는군요.
      주말인데 좀 웃으시죠... 뭐 안웃기시면 할말 없고.
    • 뼈와가죽 / 아니에요. 힘든 일상때문에 그 사건을 모르는 분과 힘든 일상인데도 그 사건을 알고있는 저에 대해 생각해봤을 뿐이에요.
    • 아까 이 글을 보고 별 생각 없이 통닭을 먹고 싶어하며 지나갔는데 댓글이 이리 풍성히 달릴 줄은 몰랐어요.
      저도 경찰이 무시한 살인사건이 있단 말만 대충 알고 있다가 꽤 나중에서야 사건에 대해 상세히 알게 됐죠. 사실 전 대부분의 살인사건들에 대해 아는 게 별로 없습니다. 어쩌다 들은 적은 있어도 나서서 관련 기사를 찾아본 적이 없어요. 그냥 될 수 있으면 피하고 싶어지거든요. 여러 분들이 지적했지만 그런 제게 mydeargirl님의 댓글은 불편하군요.
    • 패니님 댓글에 동의합니다. mydeargirl님 필요이상으로 집요하신 것 같아요.
    • 자기만의 세계에 갇혀사시는 분이 있네요. 토막살인도 알아야 한다. 동료랑 무조건 뉴스얘기를 하게 돼있다, 듀게는 무조건 매일 눈팅해야 된다, 인터넷 포털도 다 봐야 한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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