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진당 비례대표 3번 김재연"난 당당하니 사퇴따윈 거부하겟어요"

http://m.pressian.com/article.asp?article_num=20120506170338

욕 쓰고 싶지만 참습니다.
    • 다 같이 죽으려는 몸부림같군요.
    • 청년 비례대표는 선출 과정을 아예 따로 가지긴 했죠. 그게 정정당당하게 이뤄졌느냐는 모를 일이지만요
      다만 저 발언은 매우 좋지 않군요-,.-;;;;
    • 물귀신 작전이군요.

      다 같이 죽을래 우리만 살려줄래...
    • 김재연의 청년대표 선출과정이 깨끗했다는 말을 100프로 믿어준대도 이번 사퇴권고는 도의적 책임의 연대 차원에서 나온 안인데 저따우로 상큼히 그런 고려를 씹어 버리니 얼척이 없습니다. 진심으로 저 김재연이란 인간은 새머리나 들어가서 손수조랑 놀라고 하고 싶음.
    • "특히 김 당선자는 전국운영위원회의 결정에 대해서도 '철회돼야 한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통합진보당의 앞날이 불투명한 이유다."
    • 검찰 조사도 싫다 보고서도 못받아들이겠다 뭐 어쩌자는 건지
    • "한 마디로, 검찰수사 없이는 부정선거의 확실한 증거가 없다고 잡아뗄 것이고, 검찰에 수사를 의뢰하면 적에게 동지를 내주는 배신자로 낙인찍겠다는 얘기다.

      그들이 원하는 것은 선거부정의 확실한 증거가 아니다. 설사 검찰이 부정선거의 확실한 증거를 찾아내고, 그 증거가 법정에서 받아들여진다고 해도, 사태에는 변함이 없을 것이다. 그들은 여전히 그것을 증거로 인정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2008년 분당을 부른 '간첩' 사건 때 이른바 '자주파' 당원들은 피의자가 법정에서 인정한 혐의사실마저 부정했다. 어떻게 적들의 검찰, 적들의 법원에서 행해진 진술을 믿을 수 있느냐는 게 그들의 논리다. "동지의 말을 믿어야지, 왜 적의 말을 믿느냐?" 이게 그들의 멘탈리티다."

      라는군요. 진중권은.
      모르고 합당한 건 아닐테니, 나름 여러 가지 전술을 준비하고 있으리라 믿고 싶습니다.

      통합진보당 사태에 관하여 (1) 당권파 단상 - 진중권 http://blog.ohmynews.com/litmus/177034
    • 이에 변듣보 트윗은 더 신이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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