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낭] 밀항하다 잡히셨다는 분, 과거 경력도 대단하셨군요 (가짜 서울대 법대생 행새에 법대 교수가 주례까지)

이번에 밀항하시다 잡히셨다는 분, 과거에 경력도 화려 하셨네요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06/2012050600977.html

 

 

    • 캐치미 이프유캔 한국판이군요 ㄷㄷㄷ
    • 누구에게는 인생이 참 쉽네요. 저런것도 타고나야 하는건가.
    • 만취질주' 공익요원, "나 저축은행장 아들이야!" 으름장.

      지난해 6월에는 김찬경 회장의 아들이 공익근무요원 신분으로 만취 상태에서 벤츠 승용차를 몰다 차량 7대를 들이받고 달아나기도 했다.
      미래저축은행장의 아들, 음주뺑소니 사고 당시 리스한 벤츠 타고 있어회사차량으로 밝혀지면 "업무상 배임" 논란 일 듯..
    • “밀항을 하려고 했던 것이 아니다. 그냥 배에 탔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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