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달아 일어나는 인터넷 사칭 사건들
르꼬끄 인종차별
운동장 김여사 피해자 상태 가짜 보고
개트렁크 사건, 차로 개끌고 다닌 사건 모두 자기가 했다면서 올렸죠.
그리고 그전에 나영이 사건도 범행사건을 아주 자세하게 고어물에 가깝게 묘사했는데 이 역시 확인이 안되서 가짜로 보입니다.
(상식적으로 경찰 내부문건 같은데 그때 진술도 다 듣지못하고 조사중이었기 때문에 나올리가 없었죠.)
이 사칭 사건들의 특징은 가해자를 다시 한 번 더 죽일려는 목적으로 거짓선동을 한 것 같습니다.
이 넘들은 한번도 잡힌적 없는데 꼭 잡혔으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