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늦게 본 정글의 법칙 시즌2

확실히 이 프로그램 제작진들은 대단하네요.

시즌1에 비해서 더 고생하는게 눈에 보이는데 뽑아내는 화면 때깔이나 특유의 배경음악 선곡도 여전히 甲입니다.

 

김병만과 리키 김 둘이서 죽어라 일하던걸 추성훈이 같이 해주면 좀 더 수월하겠죠.

광희는 여전히 코 관리 잘 해야겠고요(...)

 

그런데 1회 시작부터 20여분을 앞으로의 내용을 하이라이트처럼 편집해서 보여주는데... 이게 좀 짜증납니다.

아 공항에 모여서 출발은 도대체 언제하냐고!! 이제 본편을 보여줘!! 라고 궁시렁거리니까 그때서야 공항에 멤버들이 하나 둘 모입니다.

 

공홈 게시판 가보니까 편집이 개판이네 발로 했네 편집기사 나와라 한바탕 난리가 났네요. (역시 나만 그렇게 생각한게 아니였어...)

 

아무튼 볼거리도 더 많아진것 같아서 다음 회가 기다려지는 프로그램이에요.

물론 멤버들의 체력적 한계와 멘탈 붕괴도 더 상승 했겠죠...;

 

 

 

+) 김병만이 뒤처진다고 구박하고 리키 김이 밥 많이 먹는다고 구박해도 시즌3을 한다면 류담을 다시 보고 싶습니다...-_-;

(본인이 섭외 거부 하겠지만요;)

    • ㅋㅋ 20분동안 요약본 보여주고 공항서 누가 올까요? 궁금중 유발하는 편집은...
      추성훈 몸은 탐나더군요. 그 몸을 가지고 싶어.. 추릅
    • clancy/ 프로그램에 집중 하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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