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버이날이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서로 편하게 현금하려고 했는데 액수가 문제네요
엄마 친구 아들딸은 백만원씩 현금 이백 미리 보냈다그러시는데 순간 띠용~
설마 제가 더 해드려야하는건 아니겠죠?
지금 돈찾으러 나가야하나 진지하게 고민중이에요
남의 눈 의식하고 자랑하고 싶어하는 부모님땜에 사실 좀 골치아파요 자식없는 어르신들은 어쩌라고 참
    • 저는 스승의날이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 저는 어린이날 어버이날 죄다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 그런데 이상하게 석가탄신일에는 불만이 없네요.
    • 부처님은 자비로우시니까요... 부처핸접!(라고 개드립을 쳤다...)
      근데 어버이날 스승의날은 좀 다른 달로 갔으면 좋겠어요. 5월 한달 허리가 휜다 ㅠㅠ 스승의 날은 좀 더 스승님을 알고 존경심이 우러나올(?) 10월쯤에나 있으면 좋을텐데...
      • 그때는 이제 두달밖에 안남았는데 뭔 선물이야 하면서 무심히 넘어갈지도...
    • 석가탄신일에는 커플들의 닭살행각이나 부모가 자식 선물 챙겨야 하는 일도 없으니...
    • 이번 석탄일은 월요일이라 오나전 감사해요.
    • 상도를 모르는 엄친아딸들
    • 석가탄신일에는 뭐 달라는 사람이 없잖아요. 거기다 월요일이야.

      부처님의 자비로세.
    • 저는 발렌타인/화이트데이..등등
    • 이상하게 남의 집 아들 딸들은 참 다들 돈도 잘 벌고 부모님께도 펑펑 써드려요 그렇죠?
      그러든지 말든지 내 형편대로 하면 됩니다;;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5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7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9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6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5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2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4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