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 바낭

잘 알려진 사건 중에서 개인이나 단체 또는 기업이 억울한 누명을 쓰고 비난받아야 했던 사례로 기억나는 거 있으신가요? 아이가 묻기에 많지, 하고 대답하고 나니 하나도 생각 안 나네요. 떠오르는 거 있으시면 말씀 좀 해주세요. 세계적으로 잘 알려진 게 뭐 있을까요?
    • 주병진? 은 세계적이 아니겠군요...
      • 네에:) 그리고 어린애한테 들려줄 얘기라 성폭력 관련은 아니었으면 좋겠어요
      • 드레퓌스 좋군요 ㄱ맙습니다 좀더 최근 사건은 없을까요?
    • 아버지의 이름으로도 실제 사건이 아니었던가요? 조봉암 선생도 간첩죄가 무죄로 판결났구요 그리고 한지수씨 사건도 있죠
      • 영화내용이 가물가물하네요 좀 찾아볼게요
    • 불량만두 사건, 우지 라면 사건 등 식품업계에 이런 일들이 자주 있는 편이죠.
      • 국내 사례는 듣자마자 기억나는 게 꽤 되는군요 이것도 얘기해주면 좋겠어요
    • 쥐식빵사건으로 유명했던 빠리바게뜨 밤식빵사건?
      • 정말 좋은 사례인데 캐나다 초등학생이라 너무 나라망신 같아서 ...
    • 최근에 있었던 애플과 폭스콘의 비인권사례도 일종의 음해였다고 하죠 http://m.cafe.naver.com/inmacbook/591007
    • 타이레놀 독극물 주입 사건도 있어요. 제조사가 아니라 누군가 거기 청산가리를 넣어서요.

      타이레놀에 문제가 있는 줄 알고 판매량이 급감했다가 CEO가 직접 광고까지 나와서 사과하고 그랬죠.
    • 유명한 개인은 아니지만 관타나모에서 테러리스트 누명 쓰고 아직도 고생하고 있는 아랍인들은 어떨까요? 북미 쪽에서는 꽤나 유명할텐데요.
    • 영화 컨빅션 추천. 힐러리 스왱크,샘 록웰 주연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6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40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50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7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2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4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8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9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5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31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4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8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7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3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6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