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이 벼슬. (기사 펌 : 서울시 공무원들, 공연장에서 추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9&aid=0002712748

 

 

술마시고 입장, 좌석 무시, 검찰 사칭.

어셔에게 한 행동은 성희롱으로 고발감 아닌가요. 노래를 불러보라니.

 

저런 사람들에게 억지로 보여주긴 아까운 공연입니다. '푸르른 날에'는.

스탭과 배우들 모두 고생했군요.

 

    • 서울시의회 공무원들이라.. 뭐 믿고 저럴까요.
    • 원순씨가 곧 출동...?
    • 문화공연 분야에 깜깜하다보니 좌석안내원을 어셔라고 한다는 걸 몰랐네요. 전 무려 외국가수 어셔를 희롱한 줄 알았다능...
    • '서울시의회'공무원이라면 박원순씨 부하직원이 아니겠는데요
    • 저도 글만보고 어셔가 언제 한국에왔던가.... 했어요
    • 저도 글만 보고 가수 어셔인 줄 알고...;;
    • 저도 가수 어셔인 줄 알고...
      어셔가 언제 또 왔나? 하고 생각...
    • 검찰에서 나왔다ㅋ어휴 왜 저럴까요
    • 저도 어셔에게 한 행동은 성희롱으로 고발감이라면... 순간 그 서울시의회 공무원이 여자인가? 했네요;;

      보통 클래식 공연에서는 하우스어셔라고 하긴 하는데 우리나라 기사에서 '어셔'라고 나온 건 처음봐요.
    • 저도 어셔한테 노래불러보라는 게 왜 성희롱일까 고민;;

      (1. 직업이 노래임, 2. 어셔의 주먹이 무섭지 않은가)
    • 아, 그 어셔가 그 어셔가 아니었군요;;;
    • ㅋㅋㅋ 이야기는 어느 새 어셔로...
      usher 미국·영국 [|ʌʃə(r)]
      1. (교회・극장 등의) 좌석 안내원
      근데 스펠링까지똑같네요. ㅋㅋㅋ
    • 직원에게 '노래 불러보라'고 요구하는 건 희롱일까요 성희롱일까요.
    • 전에 봤던 어떤 극에선 사진찍고 전화하고 빨리 집에 가고 싶다 재미없다...
      한무리 어른들이 하도 시끄러워서 관찰했더니 일본대사관 관련으로 자리채우러 왔더군요.
    • 어셔... 세계적 가수에게 감히 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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