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이 벼슬. (기사 펌 : 서울시 공무원들, 공연장에서 추태)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9&aid=0002712748
술마시고 입장, 좌석 무시, 검찰 사칭.
어셔에게 한 행동은 성희롱으로 고발감 아닌가요. 노래를 불러보라니.
저런 사람들에게 억지로 보여주긴 아까운 공연입니다. '푸르른 날에'는.
스탭과 배우들 모두 고생했군요.
게시판 20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