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연애를 시작했는데....

요즘 연애를 시작하려 합니다. 헌데..

예전과 다른게 상대방에게 집착하게 되네요.... 연락 안오면 신경쓰이고..

거의 "핸폰중독 + 직착"이 아닌가 생각까지 하게되는..

 

연애를 안 해본건 아니지만 이런적은 없기에 걱정되네요..

어이해야 할까요?

    • 일단 신고 하나 드셔보시죠.
    • 당연한 거 아닌가요? 걍 마구 집착하세요. 티는 너무 내지 말고~^^
    • @달빛처럼: ㅎㅎㅎ 제가 잘 몰라서 그런데.. "신고"라는게.... 뭔가요? ^^;;;
      @catcher: 어려워요~ @.@)
    • 음... 일단 커플버튼 눌렀습니다. ㅎㅎ 축하드려요!

      지금까지보다 상대방을 더욱 좋아하는거 아닐까요? +_+
    • 우선 신고 두번 드시고요...

      연락에 연연하게 되는 것은 지극히 자연스러운 현상이랍니다

      축하합니다!!(유희열 톤으로) ㅎㅎ
    • 선신고 후리플입니다.
      티는 너무 내진마세요.
      그렇지만 연락이 심하게 안오면 뭐라고하세요.
    • 직착이 아니고 집착... 딱히 부러워서 오타 지적하는건 아니에요ㅠㅠ 눙물이...
    • 아침부터 신고를 누르게 되다니!
      진짜 제대로 연애하시는가 보네요ㅋ
    • 그정도 집착은 괜찮지 않을까요? 축하드려요! 신고 눌렀습니다 ㅎㅎ
    • 신고 버튼 누르기는 했는데 이거 누르면 어케 되는 거예요???
    • 맞다... 저도 궁금하네요... ㅋ
    • 윗분들 말씀처럼 집착하세요!! 티내지는 말고222
      신고버튼은 어떻게 되는것도 없어요. 그냥 염장질했다는 의미일뿐..-,-
    • 이런.. 아침부터 죄송해요.. ^^;;;
    • 내가 변한 것일 수도 있지만, 보통 연애 상대방에 따라 집착 정도가 달라지지 않나요
    • 현실과 이상의 싸움...
      하나도 부럽네요 '~';
    • 자꾸 핸드폰 들여다보고 나도 모르게 문자를 보내게 되어서 (내 손가락이 어찌하여 불수의근이란 말인가~)
      핸드폰을 이불 속에 묻어 놨던 제 과거 생각이 나네요. ㅋㅋㅋㅋㅋ

      연락이 신경쓰이는 건 어쩔 수 없어요. 하지만 바늘로 허벅지를 찔러 가면서 참으셔야 하옵니다. 티내지 마셔야 하옵니다.
      상대가 부담스러워할 수 있으니까요. ㅋㅋㅋㅋ 아무튼 귀여운 모습이세욤.
    • 더 좋아하면 저렇게 됩니다.
      좀 있다 익숙해지면 자신에게도 뻔뻔해지면 됩니다.
      부럽습니다.
    • 절대로 티는 내지 마세요. 상대방 정 떨어지기 딱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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