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새 그룹 다섯번째 멤버

 

YG측에 따르면 11일 공개된 이국적인 외모의 이 새 멤버는 아버지가 서양인, 어머니가 동양인인 혼혈인이다.

나이는 16살이며 탁월한 춤 실력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어린 나이에 이만한 춤실력과 탄탄한 몸매를 가진 인물은 드물 것이라는 것이 YG측의 설명이다. (기사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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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은 일본 3D게임에 나오는 캐릭터 같아요.

이제 얼굴 공개는 다 된 것 같으니 어서 정식 데뷔를!!!

 

 

 

 

 

    • 박신혜 합성같은데/ 누가 또 이름 언노운이라 그럴라
    • 언노운이라고 읽으면 다행이게요. '언크노운' 이라고 할 듯
    • 이름도 언노운, 국적도 언노운
    • 가창력 얘긴 없군요.
    • 이 친구들이 좀 팔려야 우리 2NE1 미국 가는건가요. 와이지에서 오빠 나만 바라봐~ 할리는 없고 어떤 컨셉으로 나올지 궁금하군요.
    • 양사장의 능력을 한번 보겠습니다 이번에 외모를 신경썼다던데 ^^
    • 7명일수도 있다고 하더라구요. 수가 너무 많다 싶습니다만. 중요한 건 곡과 그 곡의 소화력이 아닐까 싶어요.



      RedBug/ 소문에 따르면 민지가 미성년에서 벗어나는 시기에 맞춰 연말 정도에나 앨범이 나올 거 같답니다. 윌아이엠의 주요공략처인 클럽에 민지가 들어갈 수 없다보니... 그때 원래 코디하던 양갱이 제대하기도 하구요.
    • 이렇게 신인가수 데뷔를 기다려 보기는 처음이네요. 곡만 좋으면 잘 되겠네요.

      궁금해지는 건 프로듀서가 누구일까 하는 거네요.
      2NE1의 경우 원래 지드래곤이 프로듀싱하는 그룹이라고 언플했었지만 테디가 곡부터 스타일링까지 다 프로듀싱했고..
      정규앨범에는 지드래곤이 한다고 했지만 결국 지금까지 테디가 했는데....

      이 그룹 역시도 메인프로듀서를 테디가 하게 될지 아니면 지드래곤이 참여하는 곡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그 때 참여한다고 언플만 한거라면 모르겠는데 시도했으나 컨셉이나 그런저런 문제로 빠진거라면 남은 곡이 분명히 있을것 같단 생각이 들거든요.

      개인적으로는 테디를 좋아하지만 지드래곤의 프로듀싱을 받는 그룹도 한번 보고 싶네요. 나중에 그런 회사 차리고 싶어하는 것 같던데...

      레사/ 민지를 기다리고 있었군요. 일본에서 삽질하는거 보고 얘네는 미국에 있어야할 애들인데 안타깝더라구요.
    • 수프/ 팬 커뮤니티들에서도 프로듀서를 궁금해하더라구요. 저도 그렇구요. 테디도 좋지만, 테디가 지금 부담하고 있는 가수들보다 더 맡아 할 수 있을지 자체가 좀 의문이에요. 테디가 기계도 아니고... 이녹(쿠쉬)도 있고 빅뱅 뱃보이로 확실히 존재감을 드러낸 초이스37도 있고 하니 이 참에 이들 중 한 명이 책임 프로듀서로 자리잡았으면 좋겠다 싶어요.
    • 레사/ 이녹(쿠쉬)이 단독작업했던 YMGA의 what이나 2NE1한테 줬던 '박수쳐'를 봤을때.... 박수쳐의 경우 이녹이 테디스타일로 작업했다고 하지만, 테디+이녹이나 지디+이녹 조합을 봤을때 남자그룹쪽이 잘 어울릴 것 같아요. 근데 강승윤이 있는 그 남자그룹은 힙합도 아닐텐데 밴드도 아니라고 하고...
      뜬금돋게 페리가 하면 제2의 스위티가 나오려나요?ㅋㅋㅋ
      2NE1의 let's go party정도의 수록곡 좀 실렸으면 하는 바람이.. 좋았는데 2ne1이 너무 센 노래만 하네요.
    • 다섯번째 멤버가 드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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