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새 그룹 다섯번째 멤버

YG측에 따르면 11일 공개된 이국적인 외모의 이 새 멤버는 아버지가 서양인, 어머니가 동양인인 혼혈인이다.
나이는 16살이며 탁월한 춤 실력을 갖춘 것으로 알려졌다.
어린 나이에 이만한 춤실력과 탄탄한 몸매를 가진 인물은 드물 것이라는 것이 YG측의 설명이다. (기사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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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굴은 일본 3D게임에 나오는 캐릭터 같아요.
이제 얼굴 공개는 다 된 것 같으니 어서 정식 데뷔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