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희 인터뷰

* http://media.daum.net/politics/assembly/newsview?newsid=20120511223008380&cateid=1018&RIGHT_COMM=R2

 

이토록 공감이 가지 않을수가.

 

"시련을 딛고 일어서요" 따위의 입에 발린 소리는 못하겠군요.

 

 

 

    • 어우.. 어떡하죠. 집중해서 읽고 싶은데 읽는 것 자체가 힘듭니다. 그래도 꾸역꾸역 읽었는데
      머릿 속에 잘 들어오질 않아요. 벌써 머릿 속 사고 회로가 '분노의 악순환' 형태로 굳어지고 있는건지.
      마치 유시민 대표가 맛탱이가 가는 기분이 듭니다.
      사족이지만, 시민이형. 형만 믿어요. 휴.
    • 기사에 나온 것처럼, 이정희 꼭두각시설에서 이정희 실세설로 옮겨 가고는 있습니다만... 의회정치와 정치 아이돌 역할 맛을 본 인간 이정희로서는 저 인터뷰가 진심이긴 할 겁니다. 이석기가 이정희가 대통령 되는 꼴 보고 싶다니 어쩌니 하는 헛소리를 하던데 이정희가 그 말을 믿고 그 세력 말을 따를 만큼 바보는 아니죠. 그냥 습속대로 신념대로 밀본에 충성하는 것일 뿐. 잔다르크된 기분일 거예요.
    • 이정희씨 이러지 마요.....아 정말 좋아했는데..

게시판 2012

번호 제목 글쓴이 조회 날짜
[공지] 게시판 규칙, FAQ, 기타등등 462,403 01-31
[공지] 게시판 관리 원칙. 147,937 12-31
제 트위터 부계입니다. 3 122,148 04-01
130354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10 184 12-31
130353 아바타 3를 보고 유스포 2 190 12-31
130352 [핵바낭] 올해 잉여질 결산 잡담 14 330 12-31
130351 아바타: 불 과 재 보고 왔어요 짤막 소감 6 225 12-31
130350 [영화강추] '척의 일생' 8 247 12-31
130349 흑백요리사 2 8~10회, 싱어게인 4 탑 4 결정 6 284 12-31
130348 Lacombe Lucien(1974) 7 129 12-31
130347 [관리] 25년도 보고 및 신고 관련 정보. 15 323 12-31
130346 Isiah Whitlock Jr. 1954 - 2025 R.I.P. 2 135 12-31
130345 [왓챠바낭] 우편배달부 말고 '포스트맨은 벨을 두번 울린다' 잡담입니다 12 265 12-31
130344 [넷플] 말 많고 탈 많은 '대홍수' 드디어 봤습니다 14 452 12-30
130343 [반말주의] 다들 올해 고생 많았어!! 새해 모두 건강하고 복 터지길 바래!! 12 184 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