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은 고양이를 찾아라

 

 

눈이 아파져도 전 책임 못집니다.

진짜 있어요.

    • 혹시 가운데 웅덩이 오른쪽 풀 위에 정면 쳐다보고 있는거 맞나요?
    • 저는 왜 고양이가 안보이죠? -.-;
    • 뭔가 벌거벗은 임금님 같아요. ㅠㅠ
    • 한 번에 찾았어요. 마음이 깨끗한가봐요.
    • 사실은 저도 좀 억지로 찾은 느낌이...; 왠지 고양이 얼굴같은게 보이는것 같아서요.
    • 와.. 저는 댓글보고도 겨우 찾았어요 ㅎㅎㅎㅎ
    • 이러지 마세요..이런 낚시질 하면 잡혀가요!! 라고 댓글 달려고 하다가 다시 한번 보니까.......... 고양이가 요기잉네~ ㅎㅎ
    • 가운데 웅덩이 오른쪽 풀 위를 못찾겠어요.
    • 두마리 더 있는데요.
    • 아 멀미나요-_-;; 못찾겠어요 ㅠㅠ
    • 정답




      두 마리 더 있다는건 훼이크였습니다;
    • 링고님 댓글보고 찾았어요. 토할뻔했는데 감사해요; ㅎㅎㅎ
    • 전 이거 귀신 나오는 그림으로 바뀌는 사진인 줄 알고 후루룩- 내려서 댓글부터 봤는데 다행이 아니군요 ㅋ
    • 링고님 댓글 보고 찾아봐도 안 보이는 나는 뭘까... ㅠ.ㅠ
    • 돋보기로 봐도 아닌데요
    • 전 아무래도 마음이 더러운가봐요. 링고님 댓글샷을 보고도 고양이가 안보여요. 보신 분들 존경
    • 고양이 못보시는분들 혹시 이 그림에서 사람얼굴은 보이십니까?


      종교편향적인 글은 아니고, 여기서 아무리 눈과 코, 입의 위치를 설명해줘도 못보는 사람은 못보더라고요.
      참, 그림은 예수의 얼굴입니다.
    • 고양이 보다 더 어려워요.
    • 아...진짜고양이가 아니라는거군요. 그거라면 보이는게 아니라 이러저러하게 생긴 고양이를 투영은 할 수 있어요.
      갈색의 털인데 얼굴부위와 가슴 그리고 발만 하얀 고양이죠? 그런데 앞쪽에 초록색으로 위장??;
    • soboo / 진짜 고양이 맞아요.
    • 전 악마가 보이는 군요. -0-;

    • 아, 오뎅국 끓여야 되는데 왜 이렇게 열심히 설명하고 있을까요. ㅎㅎㅎ
    • 링고님 흙이에요 흙
      저녁 드시고 설명하세요.
    • 고양이도 보이고 늑대도 한 마리 보이는군요.
    • 세상에나 절묘하네요.
      결국 못찾고 답을 봤는데, 자세히 보려고 화면을 확대한게 오히려 악수였군요.
      저는 해골 몇 개 찾았는데... ^^;
    •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6&oid=009&aid=0002295351

      여기 기사로도 나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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